영부인이 될 뻔한 배우

북지기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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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 엠마 톰슨.

그녀는 영화 촬영차 LA의 이동주택에서 생활했다.

 

그러던 중 그녀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오고,

그 전화를 건 사람은

 

 

"안녕하쇼? 나 트럼프요! 그런 숙소말고

우리 트럼프타워에서 숙박하는게 어떻겠소?"

 

"내가 거길 왜 가요?"

 

"아니 그게 말이죠... 알다시피, 우리가 잘 될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저녁식사도 같이 할 수 있는거 아니겠소?"

 

 

"꺼져!"

 

그리고 그 이 후로 엠마 톰슨과 트럼프는 한 번도 만나 적이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