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 누나가 집에선 진짜 자기방은 절대로 안치워서 맨날 엄마한테 혼나고 집에오면 답답하다면서 가슴윤곽 다보이게 여름이고 겨울이고 노브라로돌아다니고; 샤워하고 팬티만입고 털레털레 나오고 팬티에 생리대자국까지보이게 다니면서 돌아다녀도 진짜....진심으로 눈이 썩어버릴것같고 더러워서 황급히 고개를 돌리게 되는데 누나는 중딩때부터 남자친구가 끊이질 않았고 지금 사귀는 형하고는 여행도 몇번 다녀옴; 누나 인스타나 페북보면 그 가식적인 모습에 치를떨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남자친구들이 우리누나한테 여성적인 매력을 느끼고 사랑을 하고 여행을 가서 한침대에서 자고 그런다는게ㅋㅋㅋㅋㅋㅋㅋ동생으로선 마냥웃긴다.....ㅋㅋㅋㅋ 내 짝녀도 집에선 이럴까
누나때문에 눈썩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