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주인두명이 제알몸봤습니다ㅡㅡ

노어이개어이개황당2017.03.27
조회39,184
안녕하세요
20대여자입니다.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딥모텔 절대가지마세요
거기 주인할머니 쓰레기입니다.
2주전쯤 남친이랑 대실 쉬러들어갔는데 나와야되는시간
조금늦었다고 초인종두번 누르고 바로 문따고 들어와서
씻고나와서 수건으로 몸닦고 있는 제 알몸 봤습니다 ㅡㅡ
그것도 그 주인할머니랑 옆에 주인할아버지 같이 봤습니다
너무 놀라서 소리질렸더니 오히려 나오기싫어서 옷다벗고 이런상황 만들고 있었다 하더라구요ㅋㅋㅋ
남친이 이게모하는 거냐고 하니깐 그뒤에 손님받아야되는데 계속 안나가서 못 받았다는 이유로 업무방해죄로 경찰부르겠다며 진짜경찰부르더라군요ㅋㅋㅋ몇분후 경찰와서는 저희는 억울해서 저희상황 얘기하고 그주인할머니는 저사람들이 안나갔다며 아주 소리를 빽빽지르며 말하더라구요 ㅋㅋㅋ경찰은 좋게 끝나라고 서로 사과하라고 해서 남친은 시간내못나간거에대해 먼저 사과했는데 그 주인할머니는 끝까지 사과를 안하더라구요 아주 비꼬듯한 말투로 절대우리집다시오지마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더일크게만들고 싶지않아서 참고 그냥 돌아갔습니다
아 그때일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참고로 거기대실 시간은4시간이고 저희가들어간 시간은2시50분입니다 7시10분에 문따고 들어온거구요. 아 그리고 저희가 그전에 연장한다고 말했는데도 연장해도 안나갈꺼같다며 차시간때문에 시간이 애매해서 조금더 있겠다고 사정을 잘말했지만 절대안된다하셨고 물론 연장비용은 드린다고했습니다.그리고 다시 전화와서는 언제 나올꺼냐해서 씻고 나온다고했더니 그 주인할머니가 알았다고 하셨고 그 후 10분도 안되서 문따고 들어오신겁니다ㅡㅡ아..사과도 제대로 못받고 정말 수치스럽고 억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