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결혼초만해도 평범한 가장이었습니다 그런데 결혼 2년차이후 강박증이라는 보이지않는 병에 시달리기시작했고.. 종종 마시는 술이 원인일수도있지만 또 그 당시 절친의 자살도 원인일수도 있겠죠
어렸을때부터 안정된사업을 하신 아버지덕에 부족하지않게 자라왔죠.. 아버지와의 갈등이 아이가 둘이생기면서 크게생기기시작했습니다 어차피 그사업을 아들인 제가 물려받아야하는데 나이가 있고 애가둘이니 좀 일찍 사업상속을 받고싶다 아니면 그와 관련된 개인사업을 할수있게도와달라 조언해달라 라며 정중히부탁드려도 니가멀해?라며 비웃음만치는 아버지...에대한 제감정이 원망스러움 불만스러움으로 변질되기 시작해 지금은 사이가틀어졌습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불화ㅡ 더러운거 정리되있지않은거를 지적해주면 오히려 더 지저분하게 만들면서 화를 불러일으켰고 또 부자도아닌데 첫째 6살된아들에게 한달 교육비가 200이 나간다는 사실에 싸움 이잦았습니다 그러면서 돈이 부족하다니 하며 하소연이라니 ....
결국은 아버지와 아내와 불화로 1평도안되는 고시원에서 대리운전하며 일용직 생활로 하루를 간신히 버티고있습니다
좀 일찍 사업의 문을 열어주시고 부탁같은거하면 비웃지않아주셨더라면 어떠셨을까하는 아쉬움과 같이 살면 너무피곤하게되는 상당히 유난스러운
아내...
물론 강박증을 가지고있는 제 병도 원인이지만요 지금은 가족과 연락불통을 생각하고 핸폰번호까지 바꿀까생각중입니다 가족이 보고싶지않고 가끔 내처지가 안타까워 죽고싶다는 맘도 강합니다 너무답답해 글올렸구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처자식과 떨어져사는처지 꼭읽어주세요
저는 원래 결혼초만해도 평범한 가장이었습니다 그런데 결혼 2년차이후 강박증이라는 보이지않는 병에 시달리기시작했고.. 종종 마시는 술이 원인일수도있지만 또 그 당시 절친의 자살도 원인일수도 있겠죠
어렸을때부터 안정된사업을 하신 아버지덕에 부족하지않게 자라왔죠.. 아버지와의 갈등이 아이가 둘이생기면서 크게생기기시작했습니다 어차피 그사업을 아들인 제가 물려받아야하는데 나이가 있고 애가둘이니 좀 일찍 사업상속을 받고싶다 아니면 그와 관련된 개인사업을 할수있게도와달라 조언해달라 라며 정중히부탁드려도 니가멀해?라며 비웃음만치는 아버지...에대한 제감정이 원망스러움 불만스러움으로 변질되기 시작해 지금은 사이가틀어졌습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불화ㅡ 더러운거 정리되있지않은거를 지적해주면 오히려 더 지저분하게 만들면서 화를 불러일으켰고 또 부자도아닌데 첫째 6살된아들에게 한달 교육비가 200이 나간다는 사실에 싸움 이잦았습니다 그러면서 돈이 부족하다니 하며 하소연이라니 ....
결국은 아버지와 아내와 불화로 1평도안되는 고시원에서 대리운전하며 일용직 생활로 하루를 간신히 버티고있습니다
좀 일찍 사업의 문을 열어주시고 부탁같은거하면 비웃지않아주셨더라면 어떠셨을까하는 아쉬움과 같이 살면 너무피곤하게되는 상당히 유난스러운
아내...
물론 강박증을 가지고있는 제 병도 원인이지만요 지금은 가족과 연락불통을 생각하고 핸폰번호까지 바꿀까생각중입니다 가족이 보고싶지않고 가끔 내처지가 안타까워 죽고싶다는 맘도 강합니다 너무답답해 글올렸구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