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에 여기 이렇게 물어보는게 해답이 되나 싶지만 안해도 후회하는거 차라리 하고 후회하는게 나을까요? 이번주가 3주째입니다.. 안좋았던 생각으로 내 자신을 합리화 하려해도 그리움이 더 커서인지 힘드네요. 매일 나누던 통화가 이젠 이렇게 용기가 필요한 일이 되버린 건지.. 한번만 다짐하고 해봐도 될까요..?12
마지막으로 연락해볼까요
해답이 되나 싶지만
안해도 후회하는거 차라리 하고 후회하는게 나을까요?
이번주가 3주째입니다..
안좋았던 생각으로 내 자신을 합리화 하려해도 그리움이 더 커서인지 힘드네요.
매일 나누던 통화가 이젠 이렇게 용기가 필요한
일이 되버린 건지..
한번만 다짐하고 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