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날은 17년 3/21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 대학생 저는 25살 직장인 입니다 정말 누가 봐도 저 여자 사랑받는다 할 정도로 이쁘게 사귀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못생긴 편도 아니고 키도 훤칠하고 몸도 좋고 옷 맵시도 좋아 남들이 외형뿐만 아니라 잘 어울리고 남자가 잘 하는것 같아서 보기 좋다고 이번에 진짜 잘 만났다고 까지 말 하며 사랑을 키워 가는데 남자친구가 학생회장에 당선 되고 난 후 부터 학교생활이 바빠지고 연락이 잘 안될때가 많았어요 연인간에 제일 중요한건 연락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연락 문제에서 저는 정말 예민한 상태였구요 아무래도 계속 바빠지다 보니 하루에 전화 한통도 안할 때가 많았고 카톡도 다여섯시간에 한통 자정쯤 정말 누가 봐도 심하다 할 정도로 못했어요.. 그래서 이런문제로 2월달 부터 자주 다투게 되다가 한번은 남친이 너무 연락이 안되길래 뭐하는거냐고 미리 말 못해주냐고 바쁘면 바쁘다 어딜가면 간다 말이라도 있어야 내가 안기다리고 있을거 아니냐고 하게 되었는데 3~4일 동안 연락을 일방적으로 안하더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아예 다 안읽고 그러다가 다시 잘 풀고 이게 몇번 반복되었어요 얘도 나름 잘 하고 노력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행동으로 잘 안되고 저도 이해는 하지만 계속 참다가 쌓여서 또 못참고 폭발 하고 또 요근래 이런일이 있어서 제가 먼저 일주일동안 서로 생각할 시간좀 갖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그래야 나도 너의 대한 소중함을 알고 정신차릴것 같다고 하면서 일주일이 지나서 제가 연락을 했어요 잘 쉬고 있냐고 근데 또 삼일동안 연락을 안받더니 사일만에 금요일날 시간 되냐고 얼굴보고 얘기 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합의점을 찾고 타협을 했어요 앞으로 연락 잘 못할 시 이만저만 해서 못할것 같으니 기다리지 말고 시간나면 연락주기로.. 주말동안은 잘 하더니 월요일날 또 학교 가서 연락이 완전 두절 그거에 못 참고 제가 뭐하자는 거냐고 또 반복이냐고 말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그러냐고 노력 하고 있긴 하냐고 하면서 말 하니까 하...정신없었어 라는 말뿐 어떠한 말도 안하고 제가 너무 화나서 핑계밖에 안들린다고 그건 너 사정 아니냐고 하면서 화내니까 읽지도 않고 다 씹더니 제가 더 화가나서 홧김에 헤어지자 했는데 좀 후회가 돼서 연락오면 잘 말해봐야지 하고 기다리는데 오늘 점심에 그만하자고 연락이 왔길래 울면서 엄청 붙었았는데 싫다고 소리지르면서 그만하자고 자신이없다고 이건 아니라고 마음이 없다고 계속 그러네요.. 저 진짜 자존심 다 버리며 노력하겠다고 연락 안해도 좋으니 헤어지지만 말자고 했는데도 싫다고 끊었어요.. 그럴거면 금요일날 그러질 말지 사람마음 다시 흔들어 놓고 이러니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한달전 남친 폰 봣는데 저 만나기 전에 헤어진 여친이랑 연락한걸 봤어요 물론 저 만날때 연락 한건 아니고 헤어질 당시.. 근데 남친이 잘지내냐고 다시 시작하자고 보냈던데 저한텐 그런 희망도 없을까요..? 마지막으로 헤어지더라도 얼굴 보고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읽고 답이 없네요...
연락 올까요 아님 제가 할까요..
남자친구는 24살 대학생 저는 25살 직장인 입니다 정말 누가 봐도 저 여자 사랑받는다 할 정도로 이쁘게 사귀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못생긴 편도 아니고 키도 훤칠하고 몸도 좋고 옷 맵시도 좋아 남들이 외형뿐만 아니라 잘 어울리고 남자가 잘 하는것 같아서 보기 좋다고 이번에 진짜 잘 만났다고 까지 말 하며 사랑을 키워 가는데 남자친구가 학생회장에 당선 되고 난 후 부터 학교생활이 바빠지고 연락이 잘 안될때가 많았어요 연인간에 제일 중요한건 연락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연락 문제에서 저는 정말 예민한 상태였구요 아무래도 계속 바빠지다 보니 하루에 전화 한통도 안할 때가 많았고 카톡도 다여섯시간에 한통 자정쯤 정말 누가 봐도 심하다 할 정도로 못했어요.. 그래서 이런문제로 2월달 부터 자주 다투게 되다가 한번은 남친이 너무 연락이 안되길래 뭐하는거냐고 미리 말 못해주냐고 바쁘면 바쁘다 어딜가면 간다 말이라도 있어야 내가 안기다리고 있을거 아니냐고 하게 되었는데 3~4일 동안 연락을 일방적으로 안하더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아예 다 안읽고 그러다가 다시 잘 풀고 이게 몇번 반복되었어요 얘도 나름 잘 하고 노력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행동으로 잘 안되고 저도 이해는 하지만 계속 참다가 쌓여서 또 못참고 폭발 하고 또 요근래 이런일이 있어서 제가 먼저 일주일동안 서로 생각할 시간좀 갖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그래야 나도 너의 대한 소중함을 알고 정신차릴것 같다고 하면서 일주일이 지나서 제가 연락을 했어요 잘 쉬고 있냐고 근데 또 삼일동안 연락을 안받더니 사일만에 금요일날 시간 되냐고 얼굴보고 얘기 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합의점을 찾고 타협을 했어요 앞으로 연락 잘 못할 시 이만저만 해서 못할것 같으니 기다리지 말고 시간나면 연락주기로.. 주말동안은 잘 하더니 월요일날 또 학교 가서 연락이 완전 두절 그거에 못 참고 제가 뭐하자는 거냐고 또 반복이냐고 말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그러냐고 노력 하고 있긴 하냐고 하면서 말 하니까 하...정신없었어 라는 말뿐 어떠한 말도 안하고 제가 너무 화나서 핑계밖에 안들린다고 그건 너 사정 아니냐고 하면서 화내니까 읽지도 않고 다 씹더니 제가 더 화가나서 홧김에 헤어지자 했는데 좀 후회가 돼서 연락오면 잘 말해봐야지 하고 기다리는데 오늘 점심에 그만하자고 연락이 왔길래 울면서 엄청 붙었았는데 싫다고 소리지르면서 그만하자고 자신이없다고 이건 아니라고 마음이 없다고 계속 그러네요.. 저 진짜 자존심 다 버리며 노력하겠다고 연락 안해도 좋으니 헤어지지만 말자고 했는데도 싫다고 끊었어요.. 그럴거면 금요일날 그러질 말지 사람마음 다시 흔들어 놓고 이러니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한달전 남친 폰 봣는데 저 만나기 전에 헤어진 여친이랑 연락한걸 봤어요 물론 저 만날때 연락 한건 아니고 헤어질 당시.. 근데 남친이 잘지내냐고 다시 시작하자고 보냈던데 저한텐 그런 희망도 없을까요..? 마지막으로 헤어지더라도 얼굴 보고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읽고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