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와 홍준표는 결국 자멸할 듯

몰봐이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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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의 지지율은 태극기 집회 지지자 중심으로 바른정당과의 연대나 통합은 이미 어려워 보이던데 방송에서 볼때 마다 왜 나와지하는 의문이든다

특히 최근 인양된 세월호 관련해서도 그렇고 촛불얘기도 그렇고...지지자들이 있는게 신기..

홍준표는 독불장군, 박지원 연대를 이야기 하지만 안철수가 1위라서 연대 어려워보이고
친박과는 선을 그었고 독보적 비호감 1위인 홍준표 혼자서는 보수통합 어려워 보이던데, 그리고  이인제는 피닉제로 그냥 끝날듯

친박 중에 진박 윤상현이 김관용의 슬로건인 “관용의 정치”를 언급했더만,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323_0014784282&cID=10301&pID=10300

 


얼마전  MB와 김관용이 만나 보수 통합과 연대 논의한거 보니..
부정여론이나 구설수 없는 인물로 김관용을 대안으로 생각하는 듯

홍준표나 김진태가 보수의 중심인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요즈 많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