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시댁이 너무 싫습니다. 시어머니 생신이라 이번주 주말에 시댁에서 하루 자고 왔는데요. 선물+현금 드리려고 했으나 5월에 일본 가신다고 그때 돈 달라고 하시네요. -_-저희 4월에 이사할 예정이라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 가는 건데 또 저희 친정에서 6000만원 보태주셨거든요. 남편은 친정에서 보태준 돈 얘기도 안꺼냅니다. 있는 척 하고 그런건 싫은데 그래도 친정에서 해줬다 이정도는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꾸 뭘 해달라고 합니다. 저희 엄마는 저희 잘 먹고 잘 살라고 자꾸 살림살이 해주고 돈주는데 친정에서는 뭐해달라 뭐해달라 친정엔 용돈 정기적으로 안드리는데 시아버지 한테는 용돈 드립니다. 그것도 짜증나는데 자꾸 전화 요금, 와이파이 달아달라 겨울엔 점퍼 사달라는 식으로 계속 말씀하시고너무 불공평하니까 짜증나기 시작했어요 저울질 하게 되고요. 주는 사람 따로 있고 받아가는 사람 따로 잇나요?엄마 아빠 한테 똑같이 해드려야 하는게 아니냐고요. 남편은 똑같이 하려고 하는데 그놈에 남편 누나. = 즉 형님이 김치냉장고 해줘라, 여행 보내드려라 뭐 ㅆㅂ 뭔년이 효녀다 효녀 젠장할 년 애 키우고 이사하고 일하고 하느라 돈도 없는데 우리가 돈이 많아 보이나 봐요 빚도 1억 1천 만원 받아서 집 사는 거거든요 거기에 엄마가 6000만원 보테줬는데도 저희 개털이란걸 알려야 하는데 남편새끼는 그딴 말도 안하고 화나 죽겠습니다. 그리고 남편 생일에 형님이라는 작자는 씨바 가족 여행 가자고 예약하겠다고 합니다. 미친 내가 남편 생일까지 시댁식구 들이랑 여행 가야겠습니까?미친 형님이란게 생각이 ㅈㄴ게 없는것 같습니다. 아. 한달에 한번씩 찾아 뵙는것도 고맘게 좀 여기면 안되나요? 시댁식구들은 왜 그리 자주 봐야하죠?여행 비용 지가 낼것 도 아니면서 남편 생일 여행 지가 예약 잡고 돈은 우리가 내고? 그리고아... 이사 간다고 냉장고 청소 다 했으니 반찬 싸주지 말라고 그래 말을 해도 시어머니 반찬 겁나게 많이 싸주심. 남편이 좋아하는 걸로만. 저는 시어머니 반찬 젓깔 냄새 짜고 맵고 역한 냄새나서 못먹겠음요지 새끼 좋아하는 반찬 썅 집에 와서 저녁 1끼 먹나 것도 안먹는데 다 썩어 맨날 버리는데 왜 맨날 주지 말라해도 그렇게 주는지 아 빡쳐서 ... 미친 남편새끼는 조카 새끼랑 당구나 치러 가고 시댁에 몇시간 동안 혼자 덩그러니 짜증나요. 형님한테 싫은건 싫다고 이제부터 말하려고요 어떻게 하죠?말을 근데 못하겠으묘. 흥분해서 중간중간 욕들어간거 죄송합니다.
+ 여기에 시어머니 생일날 외식했는데 시아버지가 자기가 쏘겠다고 맘껏 먹어라 이래놓고 현금영수증 해야하니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남편 카드로 긁어라 현금 줄께 해놓고 입 싹 씩음. 아 뭔 거지 가족 들인가 !? 왜 우리 돈 못뜯어 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시댁 너무 싫어요
시어머니 생신이라 이번주 주말에 시댁에서 하루 자고 왔는데요. 선물+현금 드리려고 했으나 5월에 일본 가신다고 그때 돈 달라고 하시네요. -_-저희 4월에 이사할 예정이라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 가는 건데 또 저희 친정에서 6000만원 보태주셨거든요. 남편은 친정에서 보태준 돈 얘기도 안꺼냅니다. 있는 척 하고 그런건 싫은데 그래도 친정에서 해줬다 이정도는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꾸 뭘 해달라고 합니다. 저희 엄마는 저희 잘 먹고 잘 살라고 자꾸 살림살이 해주고 돈주는데 친정에서는 뭐해달라 뭐해달라 친정엔 용돈 정기적으로 안드리는데 시아버지 한테는 용돈 드립니다. 그것도 짜증나는데 자꾸 전화 요금, 와이파이 달아달라 겨울엔 점퍼 사달라는 식으로 계속 말씀하시고너무 불공평하니까 짜증나기 시작했어요 저울질 하게 되고요.
주는 사람 따로 있고 받아가는 사람 따로 잇나요?엄마 아빠 한테 똑같이 해드려야 하는게 아니냐고요. 남편은 똑같이 하려고 하는데 그놈에 남편 누나. = 즉 형님이 김치냉장고 해줘라, 여행 보내드려라 뭐 ㅆㅂ 뭔년이 효녀다 효녀 젠장할 년 애 키우고 이사하고 일하고 하느라 돈도 없는데 우리가 돈이 많아 보이나 봐요 빚도 1억 1천 만원 받아서 집 사는 거거든요 거기에 엄마가 6000만원 보테줬는데도 저희 개털이란걸 알려야 하는데 남편새끼는 그딴 말도 안하고 화나 죽겠습니다.
그리고 남편 생일에 형님이라는 작자는 씨바 가족 여행 가자고 예약하겠다고 합니다. 미친 내가 남편 생일까지 시댁식구 들이랑 여행 가야겠습니까?미친 형님이란게 생각이 ㅈㄴ게 없는것 같습니다. 아. 한달에 한번씩 찾아 뵙는것도 고맘게 좀 여기면 안되나요?
시댁식구들은 왜 그리 자주 봐야하죠?여행 비용 지가 낼것 도 아니면서 남편 생일 여행 지가 예약 잡고 돈은 우리가 내고?
그리고아... 이사 간다고 냉장고 청소 다 했으니 반찬 싸주지 말라고 그래 말을 해도 시어머니 반찬 겁나게 많이 싸주심. 남편이 좋아하는 걸로만. 저는 시어머니 반찬 젓깔 냄새 짜고 맵고 역한 냄새나서 못먹겠음요지 새끼 좋아하는 반찬 썅 집에 와서 저녁 1끼 먹나 것도 안먹는데 다 썩어 맨날 버리는데 왜 맨날 주지 말라해도 그렇게 주는지 아 빡쳐서 ... 미친 남편새끼는 조카 새끼랑 당구나 치러 가고 시댁에 몇시간 동안 혼자 덩그러니
짜증나요. 형님한테 싫은건 싫다고 이제부터 말하려고요 어떻게 하죠?말을 근데 못하겠으묘.
흥분해서 중간중간 욕들어간거 죄송합니다.
+ 여기에 시어머니 생일날 외식했는데 시아버지가 자기가 쏘겠다고 맘껏 먹어라 이래놓고 현금영수증 해야하니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남편 카드로 긁어라 현금 줄께 해놓고 입 싹 씩음. 아 뭔 거지 가족 들인가 !? 왜 우리 돈 못뜯어 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