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후반 남자이고 여자는 20중반 여자입니다. 사귄지는 40일 정도 됐고 진도는 다 나갔어요.
한달 정도까지는 매일 할말도 많고 그랬는데 한달이 지나니 서로 알만큼 알고 통화도 막 몇시간씩 하지 않아요. 한달 정도까지는 하루에 말 두세시간씩 통화하고 그랬는데..
카톡은 하루에 한 10통 정도 주고 받고 통화는 마치고 나서나 장소이동할때 조금씩 합니다. 둘다 직장인이에요.
여친은 잠이 많은 스타일이고 좀 집순이 스타일이에요. 근데 한 100일정도까지는 맨날 깨가 쏟아지고 해야 정상 아닌가요?
여친은 계소 피곤해 하고 잠이 많아요. 제가 집앞까지 찾아간다해도 피곤하다고 다음에 보자하고.
연락은 꼬박꼬박 잘하고 애정표현도 곧잘 하는편인데 유독 피곤해하고 보는 걸 좀 꺼려하네요. 자기 휴무때 보자고 그러네요. 그냥 나를 외로워서 만나나 생각도 드네요.
직장인 여자들 이거좀 봐줘요
전 20후반 남자이고 여자는 20중반 여자입니다. 사귄지는 40일 정도 됐고 진도는 다 나갔어요.
한달 정도까지는 매일 할말도 많고 그랬는데 한달이 지나니 서로 알만큼 알고 통화도 막 몇시간씩 하지 않아요. 한달 정도까지는 하루에 말 두세시간씩 통화하고 그랬는데..
카톡은 하루에 한 10통 정도 주고 받고 통화는 마치고 나서나 장소이동할때 조금씩 합니다. 둘다 직장인이에요.
여친은 잠이 많은 스타일이고 좀 집순이 스타일이에요. 근데 한 100일정도까지는 맨날 깨가 쏟아지고 해야 정상 아닌가요?
여친은 계소 피곤해 하고 잠이 많아요. 제가 집앞까지 찾아간다해도 피곤하다고 다음에 보자하고.
연락은 꼬박꼬박 잘하고 애정표현도 곧잘 하는편인데 유독 피곤해하고 보는 걸 좀 꺼려하네요. 자기 휴무때 보자고 그러네요. 그냥 나를 외로워서 만나나 생각도 드네요.
너무 무던하게 흘러가서 이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