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인사정으로 많이 바쁜상황이고 자꾸 몇시간씩 전화하느라 해야할 일도 많이 미루게 되었어요. 그렇지만 남친도 나름 바쁘니까 시간 맞춰주고 배려해줬어요. 그렇지만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겠다 싶어서 헤어지자 했어요. 이 일 끝나고 1년뒤에 만나자고 했어요. 그 때까지 저한테 맘이 남아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첨엔 헤어지고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려 했는데 자꾸 제가 힘들게 그어놓은 선을 그사람은 넘어왔어요. 전 바보같이 또 연락 다 받아주고 계획은 정지상태. 그래서 연락을 끊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저번에 헤어지자 했더니 원래 몸이 안좋은 사람이라서 길가다 쓰러지고 어지럽고 자꾸 토를 한대요 ㅡㅡ 진짜 죄책감 들어서 너무 괴로워요 짜증나구 그사람이 좋긴한데 자꾸 헤어지면 죽겠다니 이런 집착같은것도 지겨워요. 하아아ㅏ아아ㅏㅏ 제가 힘들다고 말하면 항상 자기는 더 힘들었다 이런식이고 너무 짜증나요. 그래서 요즘은 힘들단 소리도 잘 안하지만요. 그래서 싫다 그만 연락하자고 하고 싶은데 저 때문에 또 쓰러지고 아프고 울기만 할 것 같아요 답답하게 상처주고 연락끊고 싶은데 상처주는게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 정리할 수 있을까요 ㅠㅠㅠㅠㅠ 제가 아직 어린걸까요?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도 자꾸 붙잡아요 하 짜증나는데 이젠 그사람이 좋아서 연락하는건지 아플까봐 연락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잠시 헤어지고 싶은데 집착하는 남자
제가 개인사정으로 많이 바쁜상황이고
자꾸 몇시간씩 전화하느라 해야할 일도 많이 미루게 되었어요.
그렇지만 남친도 나름 바쁘니까 시간 맞춰주고 배려해줬어요.
그렇지만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겠다 싶어서 헤어지자 했어요.
이 일 끝나고 1년뒤에 만나자고 했어요.
그 때까지 저한테 맘이 남아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첨엔 헤어지고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려 했는데
자꾸 제가 힘들게 그어놓은 선을 그사람은 넘어왔어요.
전 바보같이 또 연락 다 받아주고 계획은 정지상태.
그래서 연락을 끊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저번에 헤어지자 했더니 원래 몸이 안좋은 사람이라서 길가다 쓰러지고 어지럽고 자꾸 토를 한대요 ㅡㅡ
진짜 죄책감 들어서 너무 괴로워요 짜증나구
그사람이 좋긴한데 자꾸 헤어지면 죽겠다니 이런 집착같은것도 지겨워요.
하아아ㅏ아아ㅏㅏ
제가 힘들다고 말하면 항상 자기는 더 힘들었다 이런식이고 너무 짜증나요. 그래서 요즘은 힘들단 소리도 잘 안하지만요.
그래서 싫다 그만 연락하자고 하고 싶은데
저 때문에 또 쓰러지고 아프고 울기만 할 것 같아요 답답하게
상처주고 연락끊고 싶은데 상처주는게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 정리할 수 있을까요 ㅠㅠㅠㅠㅠ
제가 아직 어린걸까요?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도 자꾸 붙잡아요
하 짜증나는데 이젠 그사람이 좋아서 연락하는건지
아플까봐 연락하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