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렇게 실패했어요”를 솔직하게 대중에게 공유해 주실 분들을 기다리고있습니다 (sbs스페셜 다큐멘터리)

sbs스페셜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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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스페셜 제작진입니다.

 

 

 저희 <SBS 스페셜 - 위대한 실패>(가제) 에서는 '실패'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실패'를 당당하고 매력적으로 드러내는 법에 대한 신선하고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실패=죄'와 같이 인식하지 말고, 오히려 공유하고 모두의 노하우로 만들어내는 작업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모두가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는 구호는 한번 쯤 들어보았고, 또 실패가 주는 유의미한 가치와 실패는 곧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는 걸 알지만, 유독 ‘실수를 용인하지 않는, 실패에 냉정한’ 대한민국 사회 분위기 속에선 실패를 공유한다는 건 생각보다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하고, 실패를 극도로 기피하게 되는 분위기 속에서 도전과, 혁신이 아닌, 그저 실수하지 않는 범주 내에서 자기 자신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이에, 저희는 이런 대한민국의 실태를 알아보고자 직장인 여러분들의 살아있는 실패담과, 직장생활 하면서 실패를 경험했을 때, 주변인들의 반응에 대해 듣고자 합니다.

 

살아오면서 겪었던 수많은 실패담들, “ 난 이렇게 실패했어요”를 솔직하게 대중에게 공유하며, 당시 실패로 인해 겪었던 수변의 시선과 반응을 솔직히 말씀해주실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실패의 범주는 정해져 있지 않으며, 자유롭게 자신이 겪었던 실패의 일화를,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문의 설예랑 작가 010- 4926- 2139 / 02 2113 3892 soulyeran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