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속으로만 끙끙앓았는데 톡에 글 두개마 있길래 올려본당.... 나도 애들이 남친이랑 놀러다니고 기념일 챙기는거 보면 사귀고 싶은데 엄마한테 말할까 말까? 진도는? 이런 생각 끝도 없이하니까 뭔가 하고싶은데 하기 싫고 근데 하고싳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결정적으로 눈이 너무 높아서 너무 힘듬.....휴우
모솔탈출 하는 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