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듯이 적어보겠습니다.. 이 얘기는 깊게 아는사람은 저랑 나머지한사람뿐이고 앞으로 밝힐일도없을거같음 일단 내 얘기를 먼저 꺼내볼께
난 그냥 애들처럼 평범한 집안에서 아주 평범히 자라고있었고 위로는 누나,형이있어 몇살차이였더라.. 기억은잘안나는데 10살정도?차이났던거같아. 그렇게 먹을거잘먹고 하던도중에 내가 초3때인가 형,누나가 대학을갔어 그러다가 형이 갑자기 공부가 귀찮아졌는지 자퇴를했어 근데 내기억으로는 공부한번도 안하고 서울에서 놀기만했었지 ㄹㅇ로 개꿀이잖아 돈은들어오고 공부는안하고있고 그걸보고선 누나도.. 어떻게됬는지는 말안할께 다들 예상했으니까
다 큰 자식들이 저렇게 놀고있는데 집에선 한숨소리만나는거야 그러다가보니 아버지는 술을 늘 가까이하시고 어머니는 나중에 알게되니 우을증약?을 드시고계셨어 그래서 허구헌날 부부싸움을 하게되잖아 나는 그게 너무 싫었어
오죽하면 가끔씩 친구네집에서 자고 학교로 가기도했었어 물론 나한테 모든 기대는 쏟아졌고
형이랑,누나는 뭐하고지내는지 소식도몰라. 그러다가 가정형편이 수직하강을 해서 이사를 다녔는데 이런집이 싫기보다 혐오감?비슷한걸느꼈지 그래서 독서실이든 편의점이든 밖에서 12시,1시까지 있다가 들어가곤했어
고딩되니까 부모님 볼시간도없고 하니까 집오면 바로자는게 일상이었지 그러던도중 어느날 엄마가 집에 들어오지않더라? 어디갔나 해서 얼마 기다려도 안들어오길래 아 날 버렸구나,난 버려진거구나 깨달았고 얼마뒤 아빠가 이혼을했다고 말을해주셨어 다 이유가있었겠지.
뭐 하여튼 고2되니까 진로 정하잖아? 그쯤 난 꿈이생겼어 꿈과 관련된 학과를 가고싶어졌고 하지만 난 다른애들과는 달리 학원을가지는 못했고 과외도 물론. 뭘 어떻게하겠어 그냥 책?정도만 봐야했지 웃긴게 뭐냐면 내가 공부량이 많아서그런지 시험성적은 잘나온편이야
그렇게 고3 수능을 보고 성적이 생각보다 잘나왔다? 그래서 대학 지원했고 담임선생님께서도 내 사정을 알고계시고 축하한다고 격려해주시더라 그렇게 아무것도모른채로 서울행..하고나니까 내가 알바뛰는거도아니고 돈이없잖아 그래서 가끔 찜질방?빼면 거의 노숙자였지 대학 등록금과 내가 작업하는쪽이라 여러가지 사려면 돈이 많이들어;; 그래서 밥도 삼각김밥으로 때우고
알바를 구했는데 그때는 뭐든해야해서 20시간정도 일한거같다 하루에 내가 알바할때 힘들었던점은 왕따 비슷하게당했던거? 하긴
안당하는게 이상한걸수도있겠다 낮에 그렇게일하고 밤에는 술집에서 일하고 2시간정도 자는거같아 술집에서 몰래자고그랬었지 씻는거도 해결했어 엄마아빠소식 궁금해하는 친구들이있을거같아 소식은.. 나도잘몰라서 미안
방학때는 일꾼으로 지내다가 슬슬 입학이 다가오잖아 알바도 다시구해야했지 입학하고 짐이라고해봤자 책가방에 세면도구, 그 물건챙기는거? 수업은 무난했고 우리가 물건으로 머 하는 과라고했었잖아? 작업실이라는게 있었어 그게 다행이 사람들이많이안쓰더라 학기초면 친해지려고 친목도모?하잖아 난 그때도 혼자 작업하고있었으.. 시간다되면 또 술집알바해야지
늦게 끝나면 또 가게에서 자고 학교갔어 그래두 그나마 돈모으는기분이 좋더라 이때 좀 힘들어서 눈물도나고했어 2부에서.
밑바닥에서살던 나에게 빛이생겼다..
대화하듯이 적어보겠습니다.. 이 얘기는 깊게 아는사람은 저랑 나머지한사람뿐이고 앞으로 밝힐일도없을거같음 일단 내 얘기를 먼저 꺼내볼께
난 그냥 애들처럼 평범한 집안에서 아주 평범히 자라고있었고 위로는 누나,형이있어 몇살차이였더라.. 기억은잘안나는데 10살정도?차이났던거같아. 그렇게 먹을거잘먹고 하던도중에 내가 초3때인가 형,누나가 대학을갔어 그러다가 형이 갑자기 공부가 귀찮아졌는지 자퇴를했어 근데 내기억으로는 공부한번도 안하고 서울에서 놀기만했었지 ㄹㅇ로 개꿀이잖아 돈은들어오고 공부는안하고있고 그걸보고선 누나도.. 어떻게됬는지는 말안할께 다들 예상했으니까
다 큰 자식들이 저렇게 놀고있는데 집에선 한숨소리만나는거야 그러다가보니 아버지는 술을 늘 가까이하시고 어머니는 나중에 알게되니 우을증약?을 드시고계셨어 그래서 허구헌날 부부싸움을 하게되잖아 나는 그게 너무 싫었어
오죽하면 가끔씩 친구네집에서 자고 학교로 가기도했었어 물론 나한테 모든 기대는 쏟아졌고
형이랑,누나는 뭐하고지내는지 소식도몰라. 그러다가 가정형편이 수직하강을 해서 이사를 다녔는데 이런집이 싫기보다 혐오감?비슷한걸느꼈지 그래서 독서실이든 편의점이든 밖에서 12시,1시까지 있다가 들어가곤했어
고딩되니까 부모님 볼시간도없고 하니까 집오면 바로자는게 일상이었지 그러던도중 어느날 엄마가 집에 들어오지않더라? 어디갔나 해서 얼마 기다려도 안들어오길래 아 날 버렸구나,난 버려진거구나 깨달았고 얼마뒤 아빠가 이혼을했다고 말을해주셨어 다 이유가있었겠지.
뭐 하여튼 고2되니까 진로 정하잖아? 그쯤 난 꿈이생겼어 꿈과 관련된 학과를 가고싶어졌고 하지만 난 다른애들과는 달리 학원을가지는 못했고 과외도 물론. 뭘 어떻게하겠어 그냥 책?정도만 봐야했지 웃긴게 뭐냐면 내가 공부량이 많아서그런지 시험성적은 잘나온편이야
그렇게 고3 수능을 보고 성적이 생각보다 잘나왔다? 그래서 대학 지원했고 담임선생님께서도 내 사정을 알고계시고 축하한다고 격려해주시더라 그렇게 아무것도모른채로 서울행..하고나니까 내가 알바뛰는거도아니고 돈이없잖아 그래서 가끔 찜질방?빼면 거의 노숙자였지 대학 등록금과 내가 작업하는쪽이라 여러가지 사려면 돈이 많이들어;; 그래서 밥도 삼각김밥으로 때우고
알바를 구했는데 그때는 뭐든해야해서 20시간정도 일한거같다 하루에 내가 알바할때 힘들었던점은 왕따 비슷하게당했던거? 하긴
안당하는게 이상한걸수도있겠다 낮에 그렇게일하고 밤에는 술집에서 일하고 2시간정도 자는거같아 술집에서 몰래자고그랬었지 씻는거도 해결했어 엄마아빠소식 궁금해하는 친구들이있을거같아 소식은.. 나도잘몰라서 미안
방학때는 일꾼으로 지내다가 슬슬 입학이 다가오잖아 알바도 다시구해야했지 입학하고 짐이라고해봤자 책가방에 세면도구, 그 물건챙기는거? 수업은 무난했고 우리가 물건으로 머 하는 과라고했었잖아? 작업실이라는게 있었어 그게 다행이 사람들이많이안쓰더라 학기초면 친해지려고 친목도모?하잖아 난 그때도 혼자 작업하고있었으.. 시간다되면 또 술집알바해야지
늦게 끝나면 또 가게에서 자고 학교갔어 그래두 그나마 돈모으는기분이 좋더라 이때 좀 힘들어서 눈물도나고했어 2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