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아티스트, 토비아스 구트만은 휴대용 초상화 자판기 페이스 오' 맷 'face o mat' 을 이끌고 세계 이곳저곳을 다니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얼굴을 추상적으로 해석해 3분안에 초상화를 그려줍니다. 일반적인 초상화를 주문할 수 있고, 입체주의 화풍같이 해체된 독특한 초상화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3분 초상화는 종이박스 부스 안에서 작가와 얼굴을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완성이 됩니다. 작가는 마주보고 있는 사람이 가진 분위기와, 대화하면서 상대방에 대해 느낀 점을 담아 초상화를 완성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히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리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내면의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있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facebook 또는 작가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분간 당신의 얼굴을 그려드립니다. FACE O' 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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