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시선 수십번은 느낀 듯 착각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에게 관심이 느껴지는 시선이랑 관심없는 시선은 차이가 명확해서 느껴짐 아줌마들이나 30대들은 확실히 나한테 관심이 안 느껴지는데 20대들은 꼭 날 흘끗 쳐다보더라고 자기 딴에는 모를거라 생각하는데 지나가면 대놓고 훔쳐보고 내가 일하는 곳 동료도 이런 얘기하니까 여자들이 니 쳐다보더라고 하더라 이상하게 생겨서 못생겨서 이럴 수도 있는데 키는 178이고 얼굴이 작아서 비율은 좋음. 그리고 잘생겼단 소리도 가끔씩 들어봄. 여자애들한테도 여튼 여자들 시선이 자주 느껴지니까 기분은 좋더라고. 근데 이해가 안 가기도 함. 너무 대놓고 쳐다보니까. 남자들은 예쁜 여자 있어도 쑥스럽기도 하고 가오 땜에 잘 못 쳐다보거든. 대체 무슨 심릴까 싶음 이런거 신경 쓴다고 촌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쩌다보니 모솔이라 여자에 굶주린터라 이런거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음 나한테 확실히 관심이 느껴지는 여자들한테 길거리에서라도 번호라도 따야 할까? 번호를 줄까?616
여자들이 자꾸 쳐다보는게 느껴진다
착각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에게 관심이 느껴지는 시선이랑 관심없는 시선은 차이가 명확해서 느껴짐
아줌마들이나 30대들은 확실히 나한테 관심이 안 느껴지는데 20대들은 꼭 날 흘끗 쳐다보더라고
자기 딴에는 모를거라 생각하는데 지나가면 대놓고 훔쳐보고
내가 일하는 곳 동료도 이런 얘기하니까 여자들이 니 쳐다보더라고 하더라
이상하게 생겨서 못생겨서 이럴 수도 있는데 키는 178이고 얼굴이 작아서 비율은 좋음. 그리고 잘생겼단 소리도 가끔씩 들어봄. 여자애들한테도
여튼 여자들 시선이 자주 느껴지니까 기분은 좋더라고. 근데 이해가 안 가기도 함. 너무 대놓고 쳐다보니까. 남자들은 예쁜 여자 있어도 쑥스럽기도 하고 가오 땜에 잘 못 쳐다보거든. 대체 무슨 심릴까 싶음
이런거 신경 쓴다고 촌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쩌다보니 모솔이라 여자에 굶주린터라 이런거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음
나한테 확실히 관심이 느껴지는 여자들한테 길거리에서라도 번호라도 따야 할까? 번호를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