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용사이트를 통해 요즘 부쩍 늘어나고 있는 디저트 카페 타*** 본사에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쯤 1차 서류 전형 합격했다는 연락이 왔고, 이사님 일정에 맞춰 다가오는 화요일에 면접을 보자고 했구요... 관련내용은 문자로 알려준다고 하여, 기분 좋은 마음 긴장된 마음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면접 하루 전날이 되어도 관련 내용에 대하여 문자가 오지 않아 연락 왔던 연락처로 전화를 해보니 인사 담당자는 기억도 못하고 있고, 이름과 내용에 관하여 설명하니 서류를 뒤적이다 기억난 듯, 아 이사님이 본 적 있는 것 같다며, 면접을 일방적으로 취소하였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저는 면접을 본적도 없는데 말이죠!!! 본인이 깜박해서 연락을 안했다고 한 부분에서 더욱 더 빡쳤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면접 연락이 왔는데, 미리 잡힌 면접일정이라서 미루거나 취소한곳도 있는데 기분이 매우 나쁘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전화하지 않았다면, 모르고 있다가 당일 찾아가 면접도 못보고 쫓겨날 뻔했습니다. 채용공고를 다시 한번 보니, 제가 연락을 받았을 당시 저를 포함 단 두명만 지원했었는데... 다시보니 꽤 많은 지원자가 몰렸더군요.... 더 나은 조건의 사람을 고용하고 싶어서 일방적으로 연락도 없이 면접을 취소를 했는지... 아님 내정자가 있었는지 오만가지 추측들이 들더군요!!! 전화받았을 때는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암말 못하고 끊었는데 생각할 수록 괘씸하고 기분나쁘더라구요!! 취준생이라고 무시하고 기만하는 건지... 면접도 보기 전부터 갑질하는건지.... 친구들과 약속 잡을 때도 이딴식으로 안하는데 사람 고용하고 음식 만드는 곳에서 이러니 신뢰도 떨어지고 지나가다 그 매장만 보여도 화나고 구역질나네요... 고객으로도 이용하고 싶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늘 면접날이었는데 이것 땜에 하루 종일 빡치네요.......
취준생 갑질하는 디저트카페
최근 채용사이트를 통해 요즘 부쩍 늘어나고 있는 디저트 카페 타*** 본사에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쯤 1차 서류 전형 합격했다는 연락이 왔고, 이사님 일정에 맞춰 다가오는 화요일에 면접을 보자고 했구요... 관련내용은 문자로 알려준다고 하여, 기분 좋은 마음 긴장된 마음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면접 하루 전날이 되어도 관련 내용에 대하여 문자가 오지 않아 연락 왔던 연락처로 전화를 해보니 인사 담당자는 기억도 못하고 있고, 이름과 내용에 관하여 설명하니 서류를 뒤적이다 기억난 듯, 아 이사님이 본 적 있는 것 같다며, 면접을 일방적으로 취소하였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저는 면접을 본적도 없는데 말이죠!!! 본인이 깜박해서 연락을 안했다고 한 부분에서 더욱 더 빡쳤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면접 연락이 왔는데, 미리 잡힌 면접일정이라서 미루거나 취소한곳도 있는데 기분이 매우 나쁘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전화하지 않았다면, 모르고 있다가 당일 찾아가 면접도 못보고 쫓겨날 뻔했습니다. 채용공고를 다시 한번 보니, 제가 연락을 받았을 당시 저를 포함 단 두명만 지원했었는데... 다시보니 꽤 많은 지원자가 몰렸더군요.... 더 나은 조건의 사람을 고용하고 싶어서 일방적으로 연락도 없이 면접을 취소를 했는지... 아님 내정자가 있었는지 오만가지 추측들이 들더군요!!! 전화받았을 때는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암말 못하고 끊었는데 생각할 수록 괘씸하고 기분나쁘더라구요!! 취준생이라고 무시하고 기만하는 건지... 면접도 보기 전부터 갑질하는건지.... 친구들과 약속 잡을 때도 이딴식으로 안하는데 사람 고용하고 음식 만드는 곳에서 이러니 신뢰도 떨어지고 지나가다 그 매장만 보여도 화나고 구역질나네요... 고객으로도 이용하고 싶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늘 면접날이었는데 이것 땜에 하루 종일 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