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마저 솔로를 무시한다....ㅠ.ㅠ

외로움에사무치다200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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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9일
쌍둥이자리(5월 21일~6월 21일)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뜻밖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날이니

급 실망, 급 서운함이 밀려온다 하더라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말자.

세상이 다 그런 것이니..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크고 작은 마찰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너무 내 생각만 하지 말고 자존심을 세워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구별하여

사람을 대하는 현명함이 필요한 날이겠다.

속상한 마음, 걱정거리를 이성에게 털어놓는 다면

고민도 해결되고 사이도 돈독해지니 일석이조.

그러나 짝이 없는 당신에겐 필요 없는 운이겠지. 

 

그러나 짝이 없는 당신에겐 필요 없는 운이겠지.

그러나 짝이 없는 당신에겐 필요 없는 운이겠지.

그러나 짝이 없는 당신에겐 필요 없는 운이겠지.

그러나 짝이 없는 당신에겐 필요 없는 운이겠지.
그러나 짝이 없는 당신에겐 필요 없는 운이겠지.

그러나 짝이 없는 당신에겐 필요 없는 운이겠지.

 

 

 

나도 연애할줄 아는데

나좋다는 남자가 없을뿐이고....

친구들도 죄다 시집가서 나만 남았을뿐이고...

우리엄마아빠는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지 않으면

집에서 나가라는 협박을 할뿐이고.....

 

아....베트남 총각과 결혼하기 뭐 이런건 없는건가....운세마저 솔로를 무시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