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의 횡포

금강관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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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투리스모 자동차를 2014년에 구입하여 지금까지잘 타고다니다가, 3월 14일 대형사고가 났습니다,사거리 신호등에서 적신호에 대기중 8톤 트럭이 내차를뒤에서 때려버린것입니다. 타고있던 가족들은 겨우행인들의 도움으로 119에 실려갔습니다,그충격으로 내차가 앞차를 받는 대형사고가 난겄입니다, 차는 패차를 시켜야 한다는데 운전석.조수석에어백이 작동을하나도 하지않은것입니다.쌍용에 전화하니 본사에서는 시흥인가어디에다 전화를 하라고하기에 전화를했더니, 각도가 맞질않으면 작동이되질 않는답니다.차가페차를 시켜야 하는데 각도가 맞질않는다니. 뒤에서 정면으로 충돌한 사고인데.핸들에 밀려가슴이 부어있는데 말입니다.하도어이가 없어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니 여기전화해라 저기전화해라 지금까지 접수도 못했습니다.대한민국 소비자는 봉입니다. 사람이 죽어야 작동되는 에어백 누구에게 하소연합니까? 쌍용 자동차 구입하시는 소비자분들 한번더 생각하십시요.그리고소비자 보호원은 누구를 위하여 그렇게열심히 하고있는지 소비자를 위해서 대변하고 있는게아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이상한나라인가 서민은밟히고 무시당하고 법이라는 것도없는 나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