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사는건억울해요

집집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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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합니다ㅜㅜ고등학교1학년인학생입니다.
저는 메이크업 쪽으로 진로를 결정해서 지금 메이크업학원에 다니고있는데요.엄마가 반대하시다가 1달쯤전부터 마음이 바뀌셔서 학원을보내주십니다.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선생님은 제가 빨리 알아들어서진도를 잘나간다고하셨는데 애들도 학교에서 화장해달라고 하고요.제가봤을때 못하는편도아니고 너무진하게 화장을해서 보기 않좋을 정도로 하는것도 아니고어느정도의 결절커버와, 포인트정도만주는데부모님은 절너무 안좋게보십니다 .화장하는학생은 전부다 나쁘다고생각하십니다. 엄마가 허락하신건 입술정도 ㅖ요.
이 글을 읽는분이 어른이시라면 어른이보는 화장하는학생 에대한이야기와 충고를 들려주세요. 언니가있는데 언니도 허락을 안해서 집에기댈 사람이 없어요. 오늘도화장품걸려서 1시간정도 혼나고 맞고왔는데 이렇게지내는게맞을까요? 아니면 제가그냥 포기할까요. 공부를 잘못하는편이여서 엄마가 저에 대한 믿음이없으세요. 도와주세요제발.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저의부모님과 생각이 다른분 이여서 그쌤과 있으면 정말행복해요 .제가이런생각을 가진사람의딸인게 잘못된건가요 .도와주세요.밑에사진은제가종이에해본제가하고다니는화장을 종이에 해서느낌운 표현한거예요..이상하면어디가이상한지 가르쳐주세요
저는제가젤좋아하는게화장하는거고제가제일잘하는것도화장하는거예요 . 이런생활계속하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