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돈벌며 이 가정에 보템이되고 있다생각하는데 돈가지고 싸울때마다 니돈내돈하게되네요..
하루도못쉬고일하는게 꼭 제 책임마냥 몰아세울때면 저도 어떻게해야될지..
제가 빚진거마냥 ...저를원망하는거 같네요..
저또한 쉬는날 없이 주말일안할때면 애기대려와서 애기보곤하는데.. 애기가아직3살입니다. 집에 있으니 쉬는거로만 보이는가봐요. 휴..어떡하면 좋죠?ㅠㅠ 어떻게협상봐야할까요
이런 상황에 제가 엄마가방을 산다는게 골이빈걸까요...
추가-
가방 비싸면 100만원까지.명품에대해 무지한지라 클러치가방, 작은가방생각하구있네요.
남편이 한달 내내쉬지도못하고 하루14시간씩일하는것도 꼭적어 달라네요. 제가 유리하게만 적어놨다고..
그리고 제가달에 적어도 200 . (못벌엇을시) 그 이상벌구있구요.
기본250 정도. 많게는300이상도. 육아비용100만원 여태 제월급에서 다드리고있습니다. 생활비는 신랑카드로생활하고 제 남은돈으론 저금하는상태네요. 생활비란것도 제대로 받아써본적도없고 쓸 맘도없고 주는 카드 쓰고있습니다.
친정엄마생일선물로 싸웠어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두서없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결혼3년차 입니다
워킹맘이라 친정에서 전적으로 육아를 하고계세요.
주말에 쉬면 애기대려오고 주말에도 일이있으면 맡기곤한답니다
( 한달에 100만원드리고있어요. 기저귀랑물티슈만 따로주문해드리고..부모님은100만원원받는걸루 애기옷도사입히시고 애기먹을장도보고,장난감,책도 사주세요.)
남편도 사업하다보니 주말없이 일하구있는상태구요.
이번주 주말이 엄마생신이라 뭘해드릴까 하다.
못난딸때문에 손주보느라 고생하는엄마 뭐하나라도 더해드리고싶은거에요..가방사드리고싶었어요. 큰고가는 아니더라도..
아직 본건없지만 남편이랑 상의하고 백화점가볼생각이었네요.
그러던 통화도중 싸움으로 번지고 말았네요..
뭐해드리면 좋을까 물었더니,늘 그래왔듯 10만원드리자네요.
(여태 부모님분들 10만원에 외식비 까지 저희가 냈지만 저희엄마만큼은 어쩌다보니 외식한번을못하고 10만원만드렸었어요)
그래서 제가 애기도봐주는데..조금더해줬음 좋겠는데.
난 가방생각하고있어. 이번달부터 적금도 만기되고 그걸로 일단 사도될거같은데. 했더니 .
그때부터 난리가 났습니다.
당장에 빚만해도 얼마고 얼만데. 가방사줄 시기가안된다군요.
그래서 그런시기가어딨어~내가 돈벌때 사드리고싶어..
나중에 들면 뭐해..내가 지금 조금더벌때 난 사드리고픈데 했더니
앞으로 갚아야할 빚 목록들 얘기하면서 이돈은 어떡할꺼냡니다.
그 돈중 시어머님이 돌아가시면서 남기신 빚도 있구, 다른빚이라곤 제가 사업차빌린돈(어느정도갚고 돈을모으고있어서걱정할필욘없는돈), 아파트 입주잔금 . 그리고 앞으로에 아파트대출값까지말하며..
빚이 2억이넘는데 가방을 산다는게 골빈거지 말이되냐는둥... 제가보기엔 그냥 사주기싫어서 핑계대는거같거든요.ᆢ
지금 다이어트한다고 한달동안 식대가 거의 반토막이 났어요..
둘다카드로 생활하는데 저번달보다 카드값도 적게나올거고.
들어오는수입은 비슷할거같거든요?..
크게 문제될게없어 보이는데..
솔직히 어머니 살아계실때 돈필요하시면 제비상금도털어서 해드리고 알바해서 작은용돈도 드리고..또 뭐필요하신거도사다드리고..가방도좋은거 드셔보라고 중저가로 사드린적도있고..아무날도아닌데도 불구하구요.
생일날은 누구보다 더챙기려했고.. 그만큼에 보상을바라는건아닌데..왜 못난심보부리는지모르겠어요.
저희집에 뭐해주려하면. 나중에 나중에. 이러면. 전 어머니보내고나니 누구에게든 제가해줄수있을때 뭐든해줘야겠단생각이 더들더라구요..그래서 지금 그런마음이 더들진몰라도..
남편은 이래요.
뭐장모님이 우리엄마처럼 낼모래하면서 죽냐고 아직살날많다고... 빚도 어머님빚 자기통장에서 빠져나간다고 자기가벌어갚는다고생각하네요...
저또한 돈벌며 이 가정에 보템이되고 있다생각하는데 돈가지고 싸울때마다 니돈내돈하게되네요..
하루도못쉬고일하는게 꼭 제 책임마냥 몰아세울때면 저도 어떻게해야될지..
제가 빚진거마냥 ...저를원망하는거 같네요..
저또한 쉬는날 없이 주말일안할때면 애기대려와서 애기보곤하는데.. 애기가아직3살입니다. 집에 있으니 쉬는거로만 보이는가봐요. 휴..어떡하면 좋죠?ㅠㅠ 어떻게협상봐야할까요
이런 상황에 제가 엄마가방을 산다는게 골이빈걸까요...
추가-
가방 비싸면 100만원까지.명품에대해 무지한지라 클러치가방, 작은가방생각하구있네요.
남편이 한달 내내쉬지도못하고 하루14시간씩일하는것도 꼭적어 달라네요. 제가 유리하게만 적어놨다고..
그리고 제가달에 적어도 200 . (못벌엇을시) 그 이상벌구있구요.
기본250 정도. 많게는300이상도. 육아비용100만원 여태 제월급에서 다드리고있습니다. 생활비는 신랑카드로생활하고 제 남은돈으론 저금하는상태네요. 생활비란것도 제대로 받아써본적도없고 쓸 맘도없고 주는 카드 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