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동네가 음산한 판녀 있어?

ㅇㅇ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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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들 다 아파트 살아서 없을래낭... 난 형편이 좀 안좋아서 반지하 사는데 동네가 좀 못 사는 사람들이 몰린 동네임.. 방과후 바로 집에 왔을땐 괜찮았는데 오늘은 친구들이랑 놀고 8시 쯤에 동네 걸으면서 집 오는데.. 조카 무서웠어.. 그 뭐냐 불(?) 도 없고 사람들두 업고 음산해... 밤 되면 조카 무섭더라...지난번엔 집에 뭐가 날라왔는데 내 동네에 성추행범(?)이 살고 있대.. 얼굴까지 실려서 왔는데... 음 무섭다.. 몇시간 전엔 누가 술 취했나바.. 아저씨가 조카 크게 소리 지르고 ㅈㄹ 하더라.. 우리 옴마가 퇴근 하면서 그 사람 봤대..술 취한듯.. 무서워서 우리 엄마도 반대로 돌아서 집에 왔다내.. 여자 둘 혼자 살아서 특히 더 무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