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난지 100일 조금 넘은 20대 커플입니다 저희커플은 직장동료의 소개로 만났어요. 그녀에게는 제가 뭐든 처음이었고 저에게는 그녀만큼 좋아해본 사람도 없던터라 그녀가 항상웃게 행복하게 사랑받는느낌 많이들도록 노력했죠. 그리고 흔히말하는 꿀이떨어지는 남들도 부러워할만한 연애를 하고있었습니다. 근데어느날 그녀는 갑자기 시간좀 갖자는 얘기를하네요 불과 3시간전만해도 좋았는데 말이죠. 그날새벽 이유를 알아보니 제가 여기저기 성적인 내용을 발설하고 다녔다고합니다. 차마 입에 담기도힘든 내용까지말이죠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억울해서 여자친구에게 해명을 해보았지만 귀에들어갈리가 없더라구요. 도대체 누가 무슨이유로 그런소문을 퍼트렸는지 알아야해서 2일 밤새며 수소문해보았습니다. 찾아보니 직장내 동료들이었더군요 평소 남자직원끼리 농담주고받기하며 간혹 야한농담도 오갑니다만 제가 왜 무슨이유로 사랑하는사람이 수치심들 얘기를 하고다니겠습니까... 그걸또 말도안되게 부풀려서 전달되고 전달되버리니.. 그녀애게그충격은 너무나도 컸겠죠 왜그런말을 했냐 물어보니 다른사람들이말한 내용들 섞어다가 술취해서 그렇게얘기했더네요 저는 너무도 화가나고 분통터졌지만 더이상 일 크게만들지말고 제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수있게 그녀에게 사실대로 말하라했지만 그것조차도 믿지를않네요 했다면 했다고 사실대로말하고 차라리 사과를 하라는말만 할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답답한게 분명 둘사이에 일어난일이고 둘만알터인데 어떻게 그 소문과 일치하는부분이 몇가지있는지 황당할뿐이었죠 처음에는 그녀도 아닐거야 아니겠지 생각했지만 그 일치하는 몇가지때문애 더 믿게되었다는 겁니다. 물론 그 일치하는부분이 다른커플들이 관계를 하면서 서로에게 행하는 것중 일부라 보편화시킬수는 있어도 모든것이처음인 그녀에게는 말도안되는 소리라 이해가 절대안되는 부분인거죠. 제입장에서는 너무답답하고 그녀가 우는모습을 보면 마음이찢어지고 저에대한 불신만 커져가는 상황을 멈출수가없어 미칠지경까지왔네요. 현재는 화는 어느정도 풀리고 대화도 조금씩 하기는 합니다만 전보다는 너무나도 차갑고 쌀쌀맞네요 저는 아직도 그녀가 너무좋고 사랑하는데 그녀는 아직 제가 못미덥고 밉고 수치심을 이겨내지못하는것 같네요. 시간이 정답일까요.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하루빨리 그녀의 아픔을 씻겨주고싶고 저를향한 믿음도 채워가고 싶네요..1
돌아갈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만난지 100일 조금 넘은
20대 커플입니다
저희커플은 직장동료의 소개로 만났어요.
그녀에게는 제가 뭐든 처음이었고
저에게는 그녀만큼 좋아해본 사람도 없던터라
그녀가 항상웃게 행복하게 사랑받는느낌 많이들도록
노력했죠.
그리고 흔히말하는 꿀이떨어지는
남들도 부러워할만한 연애를 하고있었습니다.
근데어느날 그녀는 갑자기 시간좀 갖자는 얘기를하네요
불과 3시간전만해도 좋았는데 말이죠.
그날새벽 이유를 알아보니
제가 여기저기 성적인 내용을 발설하고 다녔다고합니다.
차마 입에 담기도힘든 내용까지말이죠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억울해서
여자친구에게 해명을 해보았지만
귀에들어갈리가 없더라구요.
도대체 누가 무슨이유로 그런소문을 퍼트렸는지
알아야해서 2일 밤새며 수소문해보았습니다.
찾아보니 직장내 동료들이었더군요
평소 남자직원끼리 농담주고받기하며
간혹 야한농담도 오갑니다만
제가 왜 무슨이유로
사랑하는사람이 수치심들 얘기를
하고다니겠습니까...
그걸또 말도안되게 부풀려서
전달되고 전달되버리니..
그녀애게그충격은 너무나도 컸겠죠
왜그런말을 했냐 물어보니
다른사람들이말한 내용들 섞어다가
술취해서 그렇게얘기했더네요
저는 너무도 화가나고 분통터졌지만
더이상 일 크게만들지말고
제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수있게
그녀에게 사실대로 말하라했지만
그것조차도 믿지를않네요
했다면 했다고 사실대로말하고
차라리 사과를 하라는말만 할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답답한게
분명 둘사이에 일어난일이고
둘만알터인데
어떻게 그 소문과 일치하는부분이 몇가지있는지
황당할뿐이었죠
처음에는 그녀도 아닐거야 아니겠지
생각했지만 그 일치하는 몇가지때문애
더 믿게되었다는 겁니다.
물론 그 일치하는부분이
다른커플들이 관계를 하면서
서로에게 행하는 것중 일부라
보편화시킬수는 있어도
모든것이처음인 그녀에게는
말도안되는 소리라
이해가 절대안되는 부분인거죠.
제입장에서는 너무답답하고
그녀가 우는모습을 보면 마음이찢어지고
저에대한 불신만 커져가는 상황을
멈출수가없어 미칠지경까지왔네요.
현재는 화는 어느정도 풀리고
대화도 조금씩 하기는 합니다만
전보다는 너무나도 차갑고
쌀쌀맞네요
저는 아직도 그녀가 너무좋고
사랑하는데
그녀는 아직 제가 못미덥고
밉고 수치심을 이겨내지못하는것 같네요.
시간이 정답일까요.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하루빨리 그녀의 아픔을 씻겨주고싶고
저를향한 믿음도 채워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