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3시부터 온 천지 하늘에 오로라가가득 펼쳐졌습니다.정말 너무나 아름다워 반팔로 나와 한참을 정신없이 구경을 하였습니다..온통 하늘을 수시로 오고가며 이동을 하며 너울너울춤을 추는지 아침 5시까지 오로라 공연을 감상 했습니다..사진기에 담을까 하다가 그냥 눈에 가득 담기로 하고오로라 삼매경에 빠졌습니다.가끔 이렇게 운이좋아 앵커리지에서도 진한 오로라를만날 수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홀로 오로라를 감상 한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새벽녘 밤하늘에 수를 놓는 오로라 공연을 정신없이 감상을 할 수 있었기에 너무나 만족합니다..알래스카의 오로라와 하얀설국의 조화로움은 늘 가슴을 살레이게 합니다.. .높은 설산위에 전망대가 아득하게 보이네요.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전망대에서 차한잔 하면서 전면유리창을통해 빙하지대를 여유롭게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나라를 지키는 강감찬동상(제가 이름 붙였습니다.).어흥! 무섭지요?.쇠사슬에 꽁꽁 달라붙은 고드름이 특이합니다..아시아풍의 미닫이 창문이 잘 어울립니다..살이 통통 찐 연어들의 합창을 보는듯 합니다..밤색톤의 색들은 격조를 높이는 포인트가 되기도 합니다.대체적으로 레스토랑에 적용하면 포근한 아늑함을 줍니다..위엄있는 무스아저씨의 시선아래 벽난로는 여행객들에게 어서오라합니다..여행객들은 편안한 봄의 햇살을 마음껏 누려봅니다..초대형 곰인형은 오늘도 멋진 폼을 잡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노을에 은은하게 젖어가는 앵커리지 시내풍경..망원경으로 조금 당겨보았습니다..이제 날이 갈수록 해가 지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오늘은 8시33분에 해가집니다..아직 얼어있는 바다는 서서히 해빙이 되면서 얼음 조각들이밀물에 서서히 흐르고 있습니다..용광로틈 사이로 보이는 불빛처럼 활활 구름이 타오르는듯 합니다..수평선에 가득 몰려있는 구름으로 인해 진짜배기 노을을만날 수 없어 아쉽네요. .구름이 어떻게 저런 공동현상이 생겨났을까요?특이한 구름입니다..건물 유리벽에도 노을이 찾아왔습니다..제가 좋아하는수육입니다.혼자 다 먹었습니다..한국 쌀국수를 끟였습니다.국수를 먹어도 불로초주를 곁들였습니다.불로초주를 매일 한잔씩 마시면 불로장생을 하나봅니다..한국에서는 불로초를 만날 수가 없어 아마 그 효능에 대해잘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미국의 영문책자에도 아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을정도로 그 효능은 뛰어납니다..불로초 뿌리를 막 캐내서 와삭 씹으면 고소함과 함께피로감이 바로 사라집니다.그 정도로 약효가 뛰어납니다.6월부터 불로초가 자라기 시작합니다.불로초를 드시러 6월에 오시면 좋습니다.지천으로 널린 불로초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21
알래스카 " 노을과 쌀국수"
어제 새벽 3시부터 온 천지 하늘에 오로라가
가득 펼쳐졌습니다.
정말 너무나 아름다워 반팔로 나와 한참을
정신없이 구경을 하였습니다.
.
온통 하늘을 수시로 오고가며 이동을 하며 너울너울
춤을 추는지 아침 5시까지 오로라 공연을 감상
했습니다.
.
사진기에 담을까 하다가 그냥 눈에 가득 담기로 하고
오로라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가끔 이렇게 운이좋아 앵커리지에서도 진한 오로라를
만날 수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
홀로 오로라를 감상 한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새벽녘 밤하늘에 수를 놓는 오로라 공연을 정신없이
감상을 할 수 있었기에 너무나 만족합니다.
.
알래스카의 오로라와 하얀설국의 조화로움은
늘 가슴을 살레이게 합니다.
.
.
높은 설산위에 전망대가 아득하게 보이네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전망대에서 차한잔 하면서 전면유리창을
통해 빙하지대를 여유롭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오늘도 나라를 지키는 강감찬동상(제가 이름 붙였습니다.)
.
어흥! 무섭지요?
.
쇠사슬에 꽁꽁 달라붙은 고드름이 특이합니다.
.
아시아풍의 미닫이 창문이 잘 어울립니다.
.
살이 통통 찐 연어들의 합창을 보는듯 합니다.
.
밤색톤의 색들은 격조를 높이는 포인트가 되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레스토랑에 적용하면 포근한 아늑함을 줍니다.
.
위엄있는 무스아저씨의 시선아래 벽난로는 여행객들에게 어서오라합니다.
.
여행객들은 편안한 봄의 햇살을 마음껏 누려봅니다.
.
초대형 곰인형은 오늘도 멋진 폼을 잡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
.
노을에 은은하게 젖어가는 앵커리지 시내풍경.
.
망원경으로 조금 당겨보았습니다.
.
이제 날이 갈수록 해가 지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8시33분에 해가집니다.
.
아직 얼어있는 바다는 서서히 해빙이 되면서 얼음 조각들이
밀물에 서서히 흐르고 있습니다.
.
용광로틈 사이로 보이는 불빛처럼 활활 구름이 타오르는듯 합니다.
.
수평선에 가득 몰려있는 구름으로 인해 진짜배기 노을을
만날 수 없어 아쉽네요.
.
구름이 어떻게 저런 공동현상이 생겨났을까요?
특이한 구름입니다.
.
건물 유리벽에도 노을이 찾아왔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수육입니다.
혼자 다 먹었습니다.
.
한국 쌀국수를 끟였습니다.
국수를 먹어도 불로초주를 곁들였습니다.
불로초주를 매일 한잔씩 마시면 불로장생을 하나봅니다.
.
한국에서는 불로초를 만날 수가 없어 아마 그 효능에 대해
잘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영문책자에도 아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을
정도로 그 효능은 뛰어납니다.
.
불로초 뿌리를 막 캐내서 와삭 씹으면 고소함과 함께
피로감이 바로 사라집니다.
그 정도로 약효가 뛰어납니다.
6월부터 불로초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불로초를 드시러 6월에 오시면 좋습니다.
지천으로 널린 불로초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