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살4살두딸을키우는주부입니다 댓글만 달았지 글쓰는건처음이네요 모바일이라 맞춤법 등등 이해해주세요 변명아닌 변명이네요 여튼 오늘오전 즉 지금있었던일때문에 조금 하소연아닌 하소연할려고요ㅎ 일단 제나이30애기아빠33입니다제가슴살때 남편23살때만나서 연애하고 아이도낳고살고있네요 아직결혼식이런건안올렸지만 둘다 그런형식적인건 별로안좋아해서 사진만 슬슬찍기로했네요 큰애가 엄마드레스사진없냐는말듣고 찍기로했어요ㅎ 여튼 사건은오늘아침 먹이고 큰애준비시켜서8시반에 유치원차태우고보내고 9시쯤 애기아빠깨워서 밥먹이고 작은아이도먹이고 설겆이를안하고 작은아이준비시켜서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차시동안킨지3일정도라 차시동키고10분정도?차안에있다가 집가니 시어머니가 와계시더라고요? 근데 설겆이를하고 계시더라고요.남편은그거를서서 지켜보더니 저오니 째려보더라고요?하지마시라고 작은아이 대려다주고와서 할려고했는데 뭐하러 여기까지와서 하시냐~커피한잔드시라고 커피타서드리니 그때서야 그만두시고 커피드시더라고요 연락도없이 일찍왠일이시냐하니 아버님창고온김에 과일줄려고왔다 하시는거에요 그리고는 바로가시더라고요 어머니가시니 애기아빠가 바로 그러게 왜바로안치우고 놔둬서 괜히 어머니 설겆이하게하고 인상쓰게하냐는거에요 평소에 바로바로치우면 이런일없지않냐는거에요 하...진짜 ...열받아서...내가 애기아빠를저링산듣거지만....짜증이나더라고요 이제...간략하게설명하자면 시댁 차노10분거리에삽니다 원래떨어져살다가 저희쪽으로 이사를오셨어요 그리고아버님 시숙님이랑 애기아빠랑 세분이서 같을일을하세요 건설업쪽으로 애기아빠가벌어오는걸로네식구 먹고살만합니다 아이낳고 살동안시댁에서 도와준거하나없어요ㅎ 이사세번할동안 도움주신것도하나없고요 아버님 다치셔서 일못하실때도 한달에2~300은 그냥드렸고요 저희친정은 아이낳을때마다 돈주시고 아기용품주시고 아기 먹이라고 일주일에한번 돈주시고요 그렇게하고싶다고하셔서 하시네요 저희친정저까지딸만셋 저만 결혼해서 아이있어서 그런지 더잘해주실려고하고요 시댁은 아들만 넷이네요 첫째 시숙님하고 제남편(막내)하고만결혼해서 아이있고요 애기아빠1년만나고 동거시작하고 나서부터 청소빨래 요리제가다했어요 그러다 아이아빠가 일안할때는 다해줬고요 새벽까지게임하다 저출근하면자고 이런식으로1년반개월을보냈네요 그러다 경기도로 좋은일자리가생겨 이사를갔어요 그런데 이사를하고 몇일있다 임신사실을알게됐어요 만난지 삼년만에 아이를가진거죠 어린 나이에 저희친정은별로반기지는않았어요 친정엄마도 일찍이 아이를 낳아서 항상 언니랑 저한테 아이는 천천히 놀거다놀고 놀러다닐거다놀러다니고 그리고 가지라고하셨는데 23에 아이를가졌으니 별로 안좋아하셨죠ㅎ (아이낳고는 누구보다 더좋아하셨어요ㅋㅋ)첫아이 가지고 얼마안돼유산끼가 있어 일도그만두고 집에만있었어요 그러다첫아이태어나고 몸조리를 한달정도 친정에서했어요 친정은충남 온*이고 시댁은 부산 이에요 집이평택이다보니 왔다갔다힘들어서 그나마가까운 친정에서 한거고요ㅎ큰아이돌전에 부산으로 다시 이사와서 살았어요 애기아빠만나고2년은같이일하다가 아이가지고 지금까지 전업이네요;;;;ㅎㅎㅎ여튼 애기아빠 일하고나서는지금까지 집안일 아이케어?도와준거없어요 애기목욕도 시키면 무서워서 못한다 로션좀발라줘 그러면 손이거칠어서 안된다 기저귀 갈아달라하면 쉬는갈아준다 똥은 깨끗이 못닦인다고 안된다. 아이가 어리면 자주먹고자주싸고 자주 자잖아요?자는것도 찔끔찔끔자서 그틈타서 아이젖병닦고 아이옷빨고 우리옷빨고 손수건삶아서 널어야하고쓰레기치워야하고 음식물버리고 분리수거하고 쳥소기는시끄러워서 안돼고 쓸고 딱고 설겆이하고 애아빠퇴근하면 저녁차려줘야하고 하루가진짜 훅훅가더라고요 새벽에 잠못자서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고 그래도힘들게일하고온남편 집에서는 쉬게하고싶어서 손못대게한게 지금까지와서 아주당연하게생각하는 남편이 너무실네요 일안가도 한달에 일거리 하나만잡아도 월200이상은받아오니 불평할것도없고요 일없는날은 티비보거나 컴퓨터게임 하루종일하거나 앉아서 커피 물 간식 배고파 먹을거줘......연달아일주일쉬어도 청소기한번 설겆이한번 세탁기한번을안돌려주고 빨래너느것도 개는것도안하고 화장실청소는바라지도않네요...하...손하나 까닥안하고 집에간식떨어지면 그런거하나안채워놓고뭐하냐고 그러고 심지어 밤12시되어도 출출하다고나가서 뭐좀사와라그러고 나간김에담배도~이러고 진짜 얼라에요 얼라새끼 손똡도지가안깍고 귀도파줘야하고 어디아프면 약 갔다줘 약챙겨줘ㅡㅡ하 저렇게내가만든거지만....진짜이제는 지치네요...진짜저인간은 밥안차려주면 안먹어요 라면이나뿌셔먹지....진짜 어찌해야 바뀔까요?남편은 너무사랑해요 바보같이 그런데 이제는 너무지치네요ㅠ 두서없고 앞뒤안맞는글이라도 이해해주세요ㅠ
그냥하소연을...
현재 7살4살두딸을키우는주부입니다
댓글만 달았지 글쓰는건처음이네요 모바일이라 맞춤법 등등 이해해주세요 변명아닌 변명이네요 여튼 오늘오전 즉 지금있었던일때문에 조금 하소연아닌 하소연할려고요ㅎ
일단 제나이30애기아빠33입니다제가슴살때 남편23살때만나서 연애하고 아이도낳고살고있네요 아직결혼식이런건안올렸지만 둘다 그런형식적인건 별로안좋아해서 사진만 슬슬찍기로했네요 큰애가 엄마드레스사진없냐는말듣고 찍기로했어요ㅎ
여튼 사건은오늘아침 먹이고 큰애준비시켜서8시반에 유치원차태우고보내고
9시쯤 애기아빠깨워서 밥먹이고 작은아이도먹이고 설겆이를안하고 작은아이준비시켜서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차시동안킨지3일정도라 차시동키고10분정도?차안에있다가 집가니 시어머니가 와계시더라고요? 근데 설겆이를하고 계시더라고요.남편은그거를서서 지켜보더니 저오니 째려보더라고요?하지마시라고 작은아이 대려다주고와서 할려고했는데 뭐하러 여기까지와서 하시냐~커피한잔드시라고 커피타서드리니 그때서야 그만두시고 커피드시더라고요 연락도없이 일찍왠일이시냐하니 아버님창고온김에 과일줄려고왔다 하시는거에요 그리고는 바로가시더라고요 어머니가시니 애기아빠가 바로 그러게 왜바로안치우고 놔둬서 괜히 어머니 설겆이하게하고 인상쓰게하냐는거에요 평소에 바로바로치우면 이런일없지않냐는거에요 하...진짜 ...열받아서...내가 애기아빠를저링산듣거지만....짜증이나더라고요 이제...간략하게설명하자면 시댁 차노10분거리에삽니다 원래떨어져살다가 저희쪽으로 이사를오셨어요 그리고아버님 시숙님이랑 애기아빠랑 세분이서 같을일을하세요 건설업쪽으로 애기아빠가벌어오는걸로네식구 먹고살만합니다
아이낳고 살동안시댁에서 도와준거하나없어요ㅎ 이사세번할동안 도움주신것도하나없고요 아버님 다치셔서 일못하실때도 한달에2~300은 그냥드렸고요
저희친정은 아이낳을때마다 돈주시고 아기용품주시고 아기 먹이라고 일주일에한번 돈주시고요 그렇게하고싶다고하셔서 하시네요 저희친정저까지딸만셋 저만 결혼해서 아이있어서 그런지 더잘해주실려고하고요
시댁은 아들만 넷이네요 첫째 시숙님하고 제남편(막내)하고만결혼해서 아이있고요
애기아빠1년만나고 동거시작하고 나서부터 청소빨래 요리제가다했어요 그러다 아이아빠가 일안할때는 다해줬고요 새벽까지게임하다 저출근하면자고 이런식으로1년반개월을보냈네요 그러다 경기도로 좋은일자리가생겨 이사를갔어요 그런데 이사를하고 몇일있다 임신사실을알게됐어요 만난지 삼년만에 아이를가진거죠 어린 나이에 저희친정은별로반기지는않았어요 친정엄마도 일찍이 아이를 낳아서 항상 언니랑 저한테 아이는 천천히 놀거다놀고 놀러다닐거다놀러다니고 그리고 가지라고하셨는데 23에 아이를가졌으니 별로 안좋아하셨죠ㅎ (아이낳고는 누구보다 더좋아하셨어요ㅋㅋ)첫아이 가지고 얼마안돼유산끼가 있어 일도그만두고 집에만있었어요 그러다첫아이태어나고 몸조리를 한달정도 친정에서했어요 친정은충남 온*이고 시댁은 부산 이에요 집이평택이다보니 왔다갔다힘들어서 그나마가까운 친정에서 한거고요ㅎ큰아이돌전에 부산으로 다시 이사와서 살았어요 애기아빠만나고2년은같이일하다가 아이가지고 지금까지 전업이네요;;;;ㅎㅎㅎ여튼 애기아빠 일하고나서는지금까지 집안일 아이케어?도와준거없어요 애기목욕도 시키면 무서워서 못한다 로션좀발라줘 그러면 손이거칠어서 안된다 기저귀 갈아달라하면 쉬는갈아준다 똥은 깨끗이 못닦인다고 안된다. 아이가 어리면 자주먹고자주싸고 자주 자잖아요?자는것도 찔끔찔끔자서 그틈타서 아이젖병닦고 아이옷빨고 우리옷빨고 손수건삶아서 널어야하고쓰레기치워야하고 음식물버리고 분리수거하고 쳥소기는시끄러워서 안돼고 쓸고 딱고 설겆이하고 애아빠퇴근하면 저녁차려줘야하고 하루가진짜 훅훅가더라고요 새벽에 잠못자서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고 그래도힘들게일하고온남편 집에서는 쉬게하고싶어서 손못대게한게 지금까지와서 아주당연하게생각하는 남편이 너무실네요
일안가도 한달에 일거리 하나만잡아도 월200이상은받아오니 불평할것도없고요 일없는날은 티비보거나 컴퓨터게임 하루종일하거나 앉아서 커피 물 간식 배고파 먹을거줘......연달아일주일쉬어도 청소기한번 설겆이한번 세탁기한번을안돌려주고 빨래너느것도 개는것도안하고 화장실청소는바라지도않네요...하...손하나 까닥안하고 집에간식떨어지면 그런거하나안채워놓고뭐하냐고 그러고 심지어 밤12시되어도 출출하다고나가서 뭐좀사와라그러고 나간김에담배도~이러고 진짜 얼라에요 얼라새끼 손똡도지가안깍고 귀도파줘야하고 어디아프면 약 갔다줘 약챙겨줘ㅡㅡ하 저렇게내가만든거지만....진짜이제는 지치네요...진짜저인간은 밥안차려주면 안먹어요 라면이나뿌셔먹지....진짜 어찌해야 바뀔까요?남편은 너무사랑해요 바보같이 그런데 이제는 너무지치네요ㅠ
두서없고 앞뒤안맞는글이라도 이해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