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글을 써봐서 계속 에러메세지 뜨길래 중복으로 많이 썼네요..중복게시글 다 삭제했습니다 ---- 어느덧 헤어진지 6개월이네요..길다고 하기엔 짧고, 짧다고 하기엔 많은것을 함께했던 500여일 남짓,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기위해 입사후 일에 치여정신없던 나에게 많이 힘들어 했던 여자친구.항상 나만 봐주고 나를 위해주고 날 사랑해주던 여자친구.헤어지던 그 시기에도 일때문, 가족일 때문 이라 미루며 소홀했던저에게 많은 상처받고 떠나갔던 그녀. 그런 그녀를 보다듬어줄 만큼 정신적으로 여유롭지도, 성숙하지도 못했던 저..헤어지자는 말에 잡고싶었지만,그전의 제가 줬던 상처들과 잡아도 잘해줄 수 없는그때의 상황때문에 놓쳐버리고 말았네요.그래도 시간이 약인줄 알았습니다.가고싶어도 참고, 단축번호에서 지우진 못했지만연락하고 싶어도 헤어진사이에 연락하면 안되는 거라고,제가 그럴자격이 없다고 생각했기에 꾹 참고 지내왔는데..정말 저 때문에 힘들어 했으니까 좋은사람 만나길 바랬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른이를 만나서 행복한 모습이 보이네요.정말 다행이다 싶은데.. 왜 제 마음은 아직도 진정이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시간이 약이길 한걸까요?요즘은 그때 붙잡으러 다시 가지못한 저를 두고두고 원망합니다.지금 다른사람과 잘 지내는사람한테 연락해서도 안되는 지금 이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사필귀정이겠지요?헤어진 후 그 사람이 했던 대화명이 생각나네요. 답답한마음에 몇년만에 판에 와서 끄적여 봅니다.
헤어진지 6개월,, 정말 시간이 약이긴 한걸까?
---- 처음 글을 써봐서 계속 에러메세지 뜨길래 중복으로 많이 썼네요..중복게시글 다 삭제했습니다 ----
어느덧 헤어진지 6개월이네요..
길다고 하기엔 짧고, 짧다고 하기엔 많은것을 함께했던 500여일 남짓,
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기위해 입사후 일에 치여
정신없던 나에게 많이 힘들어 했던 여자친구.
항상 나만 봐주고 나를 위해주고 날 사랑해주던 여자친구.
헤어지던 그 시기에도 일때문, 가족일 때문 이라 미루며 소홀했던
저에게 많은 상처받고 떠나갔던 그녀.
그런 그녀를 보다듬어줄 만큼 정신적으로 여유롭지도, 성숙하지도 못했던 저..
헤어지자는 말에 잡고싶었지만,
그전의 제가 줬던 상처들과 잡아도 잘해줄 수 없는
그때의 상황때문에 놓쳐버리고 말았네요.
그래도 시간이 약인줄 알았습니다.
가고싶어도 참고, 단축번호에서 지우진 못했지만
연락하고 싶어도 헤어진사이에 연락하면 안되는 거라고,
제가 그럴자격이 없다고 생각했기에 꾹 참고 지내왔는데..
정말 저 때문에 힘들어 했으니까 좋은사람 만나길 바랬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른이를 만나서 행복한 모습이 보이네요.
정말 다행이다 싶은데..
왜 제 마음은 아직도 진정이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약이길 한걸까요?
요즘은 그때 붙잡으러 다시 가지못한 저를 두고두고 원망합니다.
지금 다른사람과 잘 지내는사람한테 연락해서도 안되는 지금 이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사필귀정이겠지요?헤어진 후 그 사람이 했던 대화명이 생각나네요.
답답한마음에 몇년만에 판에 와서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