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집안형편이 좋지 않아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4달가까이 수입에 40%를 아빠에게 주고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그때 당시 계약직이라서 월급이 얼마안됬었어요) 저는 외박을 자주하는 편입니다. 원래 살던 동네에서 30분에 버스 하나 다니는 동네로 이사를 와서 버스막차시간이 다되 친구 집에서 자고 가는 일이 많았어요. 그때마다 아빠한테 어디서 잔다 문자와전화는 꼭했어요 그런데 며칠전에 깜빡하고 연락하는걸 까먹고 외박을 했는데 그때 화를 내서 제가 잘못했다고 빌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술을먹고 자고있는 저를 막무가네로 때렸어요 왜때리냐는 말에 계속 혼자 외박이야기를 중얼거리면서 그럴꺼면 나가서 살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계속 때렸어요 저는 너무 화가 나서 짐싸들고 큰아빠집으로 가서 거기서 출근준비를 하려고 거울을 보는데 귀가 보라색으로 멍들고 머리에 혹이 나있더라고요 큰아빠는 아빠 화 풀리면 그때 집으로 들어가라고 해서 아빠랑 통화하고 몇일 있어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새벽만 되면 아빠가 또 때릴거같고 제 얼굴을 봐도 욕하고 나가서 살라는 말을 막 했어요 일끝나도 집에서 쉬는게 쉬는거같지가 않고 아빠, 저, 남동생 (엄마는 어릴적 이혼해서 가끔만남)이렇게 셋이서 원룸식으로 된 아파트에서 같이 사는게 너무 불편했기 때문에 엄마가 제 사정을 알고 자취방을 구해주셨습니다. 이사한 이후로 아빠와는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하나있는 남동생은 어릴적부터 손버릇이 나빠서 집에서 훈육도 시키고 별짓을 다했는데도 소년원가서 고등학교 중퇴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안하고 집에서 놀기만합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가 한명있는데 친구가족은 정말 화목하고 보기 좋아보이더라구요 저도 친구처럼 그렇게 화목하게 지내고 싶은데 안되는 일일까요? 아빠한테도 연락안한지 오래되서 연락하기도 싫고 무슨 소리를 할지 뻔하니까 연락하기더 싫고, 돈만 달라는 동생도 정말 짜증납니다.
가족문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집안형편이 좋지 않아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4달가까이 수입에 40%를 아빠에게 주고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그때 당시 계약직이라서 월급이 얼마안됬었어요)
저는 외박을 자주하는 편입니다. 원래 살던 동네에서 30분에 버스 하나 다니는 동네로 이사를 와서 버스막차시간이 다되 친구 집에서 자고 가는 일이 많았어요. 그때마다 아빠한테 어디서 잔다 문자와전화는 꼭했어요 그런데 며칠전에 깜빡하고 연락하는걸 까먹고 외박을 했는데 그때 화를 내서 제가 잘못했다고 빌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술을먹고 자고있는 저를 막무가네로 때렸어요 왜때리냐는 말에 계속 혼자 외박이야기를 중얼거리면서 그럴꺼면 나가서 살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계속 때렸어요 저는 너무 화가 나서 짐싸들고 큰아빠집으로 가서 거기서 출근준비를 하려고 거울을 보는데 귀가 보라색으로 멍들고 머리에 혹이 나있더라고요 큰아빠는 아빠 화 풀리면 그때 집으로 들어가라고 해서 아빠랑 통화하고 몇일 있어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새벽만 되면 아빠가 또 때릴거같고 제 얼굴을 봐도 욕하고 나가서 살라는 말을 막 했어요 일끝나도 집에서 쉬는게 쉬는거같지가 않고 아빠, 저, 남동생 (엄마는 어릴적 이혼해서 가끔만남)이렇게 셋이서 원룸식으로 된 아파트에서 같이 사는게 너무 불편했기 때문에 엄마가 제 사정을 알고 자취방을 구해주셨습니다. 이사한 이후로 아빠와는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하나있는 남동생은 어릴적부터 손버릇이 나빠서 집에서 훈육도 시키고 별짓을 다했는데도 소년원가서 고등학교 중퇴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안하고 집에서 놀기만합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가 한명있는데 친구가족은 정말 화목하고 보기 좋아보이더라구요 저도 친구처럼 그렇게 화목하게 지내고 싶은데 안되는 일일까요? 아빠한테도 연락안한지 오래되서 연락하기도 싫고 무슨 소리를 할지 뻔하니까 연락하기더 싫고, 돈만 달라는 동생도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