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작은 고민거리가 생겨 많은 분들의 의견을 보고싶어 글을 써봅니다. 현재 직장생활 하고있는 20대 청년입니다 ㅎㅎ 항상 눈팅만 하다가 실제로 써보는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ㅋㅋㅋ제가 조금 두서없이 쓰더라도 태평양같은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려요 ㅎㅎ 우선 경기도 소재에 한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나름 업계에서 이름있는 중형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햇수로 올해 벌써 4년차 되네요.. 알량한 고졸 신분으로 (이것도 검정고시 출신..) 어찌어찌 좋은 기회가 생겨 우연찮은 기회에 벌이 괜찮은 직장에 취업해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예전 거래처에서 일하시던 분이 회사를 옮겼다고 하더군요 거래처 직원이지만 개인적으로도 많이 만나고 놀고 먹고 하다보니 꾀 친해진 분인데 저보고 같이 일해볼 생각없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지금 직장에서는 세후 300정도 벌고있고 성과금 복지 이런거 아무것도 없습니다.주 1회 휴무이고 연차X 여름휴가 2일 근무는 보통 9시반부터 9시까지 합니다. 혹시나 싶어 그쪽 회사의 조건들을 여쭤봤더니세후 210정도 들어오고 분기별 인센티브(1년 4분기), 연간 취미생활지원 (50만) , 성과에 따른 급여 보너스월 8회휴무 연차 15일 여름휴가 2일 대충 조건은 이렇네요 돈이냐 나의 시간이냐.. 정말 중요한 두가지 사이에서 고민입니다..ㅜㅜ 사실 돈보단 시간이 중요한 저다보니 머리로는 떠나고싶지만 막상 떠나려니 지금까지 같이 일해온 회사사람들이 맘에 걸리네요... 현명하신 직장인 선배님들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돈이냐 시간이냐
안녕하세요! 요새 작은 고민거리가 생겨 많은 분들의 의견을 보고싶어 글을 써봅니다.
현재 직장생활 하고있는 20대 청년입니다 ㅎㅎ
항상 눈팅만 하다가 실제로 써보는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ㅋㅋㅋ
제가 조금 두서없이 쓰더라도 태평양같은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려요 ㅎㅎ
우선 경기도 소재에 한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나름 업계에서 이름있는 중형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햇수로 올해 벌써 4년차 되네요..
알량한 고졸 신분으로 (이것도 검정고시 출신..) 어찌어찌 좋은 기회가 생겨 우연찮은 기회에
벌이 괜찮은 직장에 취업해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예전 거래처에서 일하시던 분이
회사를 옮겼다고 하더군요 거래처 직원이지만 개인적으로도 많이 만나고 놀고 먹고 하다보니
꾀 친해진 분인데 저보고 같이 일해볼 생각없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지금 직장에서는 세후 300정도 벌고있고 성과금 복지 이런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 1회 휴무이고 연차X 여름휴가 2일 근무는 보통 9시반부터 9시까지 합니다.
혹시나 싶어 그쪽 회사의 조건들을 여쭤봤더니
세후 210정도 들어오고 분기별 인센티브(1년 4분기), 연간 취미생활지원 (50만) , 성과에 따른 급여 보너스
월 8회휴무 연차 15일 여름휴가 2일
대충 조건은 이렇네요
돈이냐 나의 시간이냐.. 정말 중요한 두가지 사이에서 고민입니다..ㅜㅜ
사실 돈보단 시간이 중요한 저다보니 머리로는 떠나고싶지만 막상 떠나려니 지금까지 같이 일해온
회사사람들이 맘에 걸리네요... 현명하신 직장인 선배님들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