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 글을 쓰고나니 상당히 화제가 되고있는듯하네요. 역시 제 생각대로 무신론자들의 강세가 엄청나네요. 기독교 신자들은 이미 gg 인듯하구요. 기독교분들! 왜 그런지 아시나요? 기독인들은 신을 믿지만, 무신자분들은 바로 자신을 믿거든요^^ 자기자신을 믿는자가 대세이자 이기는 세상입니다. 이상. 기독신자님들 예수믿고 득템하시길 -------------------------------------------------------------------------------- 전 30년 살면서 정말 사람이 쉬이 나약해지고 먼가를 의지하게 된다는게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부분은 바로 예수와 기독교인입니다. 종교 자체가 사람의 신앙적인 단순 믿음과 의지할곳을 찾는다는 개념안에서 종교가 생기는거지요.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예수를 믿으며, 불신하면 지옥간다는걸 알까요? 죽었다가 깨어나셨나요? 아니면 성경책에 말을 그냥 곧이 곧대로 믿는건가요? 기독교인 말대로 예수가 그렇게 사람들을 아끼는 자비의 대명사라면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무조건 적인 사랑을 베풀지 않을까요? 자신을 부정하다고 사람을 ㅆㅍ 지옥행을 시킬까요? 그런건 소인배지요. 실제 예수가 있었고 그 사람이 기독교를 창설했다고 보면, 문선명이 사람을 홀려서 통일교를 만든거와 다를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사람들이 사는 삶 자체가 평탄치 못했고 힘들고 고된 삶이었습니다. 근데 그때 마침 예수라는 사람이 나와서 자신은 아버지의 씨앗이 없이 태어난 신이라고 소개하고 자신을 믿어라, 믿으면 천국으로 간다. 첨엔 사람들도 허무맹랑하게 생각하면서도 어설프게 나마 서서히 믿어가며 빠져들게 되는 거겠지요. 어느 종교의 그 누구의 대종사들은 언변이 출중하며 생각이 깊어 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하죠. 키포인트는 바로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종교는 미신이자 그런 사람들의 사업체입니다. 지구는 모든 생물체와 동물들이 함께 공존하는 세계 입니다. 왜 인간들 사이에만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들의 말로 인간들을 가르치려했을까요. 이상하죠. 바로 인간들 자체가 지어낸 허무맹랑한 근거없는 이야기가 종교죠. 과학적으로 예수의 행방을 찾지만 당연히 예수의 존재는 바람과도 같죠. 기독교인들은 다시 그 과학적인 것에 반발하기 위해 역사인듯하게 성경책을 급조하기 바쁜것이고 광신도를 하나라도 육성하기 위해 그리고 세력을 늘리기위해 집집마다 돌아다니죠. 교회에 맨날천날 내는 돈은 당연히 높은 놈들 주머니에가는거죠 참 대단합니다. 사람을 대체 어떻게 세뇌교육을 시켰길래, 날마다 집에 찾아오고 길거리에서 외치시는지 ㅉㅉ단순 믿음으로 교회가서 허송세월 보내지말고 그시간에 자기 개발에나 힘쓰시지요. 오늘은 집에 문열고 들어가는데 그 틈에 따라들어와서 세례인지 지랄인지 ㅆㅍ 누가 해달래?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광신도단체가 기독교라고 생각한다. 예수믿음이 무슨 불변의 진리냐?! 1
기독교인 정말 짜증나네
흠 이 글을 쓰고나니 상당히 화제가 되고있는듯하네요.
역시 제 생각대로 무신론자들의 강세가 엄청나네요. 기독교 신자들은 이미 gg 인듯하구요.
기독교분들! 왜 그런지 아시나요?
기독인들은 신을 믿지만, 무신자분들은 바로 자신을 믿거든요^^
자기자신을 믿는자가 대세이자 이기는 세상입니다.
이상. 기독신자님들 예수믿고 득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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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0년 살면서 정말 사람이 쉬이 나약해지고 먼가를 의지하게 된다는게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부분은 바로 예수와 기독교인입니다.
종교 자체가 사람의 신앙적인 단순 믿음과 의지할곳을 찾는다는 개념안에서 종교가 생기는거지요.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예수를 믿으며, 불신하면 지옥간다는걸 알까요?
죽었다가 깨어나셨나요? 아니면 성경책에 말을 그냥 곧이 곧대로 믿는건가요?
기독교인 말대로 예수가 그렇게 사람들을 아끼는 자비의 대명사라면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무조건 적인 사랑을 베풀지 않을까요?
자신을 부정하다고 사람을 ㅆㅍ 지옥행을 시킬까요? 그런건 소인배지요.
실제 예수가 있었고 그 사람이 기독교를 창설했다고 보면,
문선명이 사람을 홀려서 통일교를 만든거와 다를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사람들이 사는 삶 자체가 평탄치 못했고 힘들고 고된 삶이었습니다.
근데 그때 마침 예수라는 사람이 나와서 자신은 아버지의 씨앗이 없이 태어난 신이라고
소개하고 자신을 믿어라, 믿으면 천국으로 간다.
첨엔 사람들도 허무맹랑하게 생각하면서도 어설프게 나마 서서히 믿어가며
빠져들게 되는 거겠지요.
어느 종교의 그 누구의 대종사들은 언변이 출중하며 생각이 깊어 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하죠.
키포인트는 바로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종교는 미신이자 그런 사람들의 사업체입니다.
지구는 모든 생물체와 동물들이 함께 공존하는 세계 입니다.
왜 인간들 사이에만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들의 말로 인간들을 가르치려했을까요. 이상하죠.
바로 인간들 자체가 지어낸 허무맹랑한 근거없는 이야기가 종교죠.
과학적으로 예수의 행방을 찾지만 당연히 예수의 존재는 바람과도 같죠.
기독교인들은 다시 그 과학적인 것에 반발하기 위해 역사인듯하게 성경책을 급조하기 바쁜것이고
광신도를 하나라도 육성하기 위해 그리고 세력을 늘리기위해 집집마다 돌아다니죠.
교회에 맨날천날 내는 돈은 당연히 높은 놈들 주머니에가는거죠
참 대단합니다. 사람을 대체 어떻게 세뇌교육을 시켰길래,
날마다 집에 찾아오고 길거리에서 외치시는지 ㅉㅉ
단순 믿음으로 교회가서 허송세월 보내지말고 그시간에 자기 개발에나 힘쓰시지요.오늘은 집에 문열고 들어가는데 그 틈에 따라들어와서 세례인지 지랄인지 ㅆㅍ
누가 해달래?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광신도단체가 기독교라고 생각한다.
예수믿음이 무슨 불변의 진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