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편의상 음슴체쓰겠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ㅈㅅ 잔 30 초 아내는 30임 4년 만나 결혼했고 행복하게 잘 살고있었음 문제는 아내가 친구년 돌잔치에 다녀오고나서 부터임 연애하는 중 우린 서로 딩크족이였음. 애 하나 때문에 옮메어 사는게 싫었음 서로 연봉도 좋음. 아내는 전문직 난 대기업다님 상견례때도 인사드릴때도 분.명.히. 애 따위 안가진다 했음. 양가 오케이했지만 장모가 불만이 있었음. 잘 살다가 돌잔치를 다녀옴. 친구 부부들 죄다 임신 혹은 애 하나식 데리고옴 그러면서 전형적인 여자들 기싸움 시작함. 유모차가 어쩌고 애기옷이 어쩌고~~ 그러다 친구년 A가 와서 포문을 염 A : 근데 너네는 왜 애 안가져? 형편이 나쁜것도 아니잖아? B : 그러게? 대출금도 없고 직장도 좋은데 왜 안키우세요? ㅇㅇ씨 키에 ㅇㅇ 얼굴이면 예쁜 딸 나올거 같은데~ 등등 한 30분? 1시간동안 애 가지란 소리를 듣고옴 집오는길에 차에서 아내가 애 가져보는게 어떠냐함 당연히 싫다고 했음. 몆일 뒤 처가댁에 갔음. 장모 : 자네는 언제쯤 손주 보여줄건가? 나 : 2세 생각 없습니다. 딱 잘라 말했더니 난리 났음 ㅡㅡ 한순간에 대역죄인이 되버림. 내 한평생 소원이 손주한번 안아보는거다 어쩌고 저쩌고. 사돈께선 뭐라 하시겠냐 어쩌고 저쩌고 아니 분명히 결혼 전에 2세 안키운다고 말했는데 지금와서 왜 딴소리인지 모르겠음. 몆일전 와이프가 괜찮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함. 불임클리닉 가서 검사받고 뭐하면 된다고함. 한순간에 사람 불량품으로 만들어버림. (물론 불량인지 아닌지는 생겨봐야 알지만 보통은 정상품이라 생각하잖음?) 이거에 화내고 처음으로 부부싸움함. 그 뒤로 각방 쓰고 있는데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모르겠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44
아내가 아이를 갖자고 합니다
편의상 음슴체쓰겠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ㅈㅅ
잔 30 초 아내는 30임
4년 만나 결혼했고 행복하게 잘 살고있었음
문제는 아내가 친구년 돌잔치에 다녀오고나서 부터임
연애하는 중 우린 서로 딩크족이였음.
애 하나 때문에 옮메어 사는게 싫었음
서로 연봉도 좋음. 아내는 전문직 난 대기업다님
상견례때도 인사드릴때도 분.명.히.
애 따위 안가진다 했음.
양가 오케이했지만 장모가 불만이 있었음.
잘 살다가 돌잔치를 다녀옴.
친구 부부들 죄다 임신 혹은 애 하나식 데리고옴
그러면서 전형적인 여자들 기싸움 시작함.
유모차가 어쩌고 애기옷이 어쩌고~~
그러다 친구년 A가 와서 포문을 염
A : 근데 너네는 왜 애 안가져? 형편이 나쁜것도 아니잖아?
B : 그러게? 대출금도 없고 직장도 좋은데 왜 안키우세요? ㅇㅇ씨 키에 ㅇㅇ 얼굴이면 예쁜 딸 나올거 같은데~
등등 한 30분? 1시간동안 애 가지란 소리를 듣고옴
집오는길에 차에서 아내가 애 가져보는게 어떠냐함
당연히 싫다고 했음.
몆일 뒤 처가댁에 갔음.
장모 : 자네는 언제쯤 손주 보여줄건가?
나 : 2세 생각 없습니다.
딱 잘라 말했더니 난리 났음 ㅡㅡ
한순간에 대역죄인이 되버림.
내 한평생 소원이 손주한번 안아보는거다
어쩌고 저쩌고.
사돈께선 뭐라 하시겠냐 어쩌고 저쩌고
아니 분명히 결혼 전에 2세 안키운다고 말했는데
지금와서 왜 딴소리인지 모르겠음.
몆일전 와이프가 괜찮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함.
불임클리닉 가서 검사받고 뭐하면 된다고함.
한순간에 사람 불량품으로 만들어버림.
(물론 불량인지 아닌지는 생겨봐야 알지만 보통은 정상품이라 생각하잖음?)
이거에 화내고 처음으로 부부싸움함.
그 뒤로 각방 쓰고 있는데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모르겠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