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서 들은게 있어서 추가 더 할게 페북에 피의자 동생이라고 뜨는 사진이나 피의자 가족사진이라고 뜨는거 있으면 신고해줘그거 피의자 가족 아니고 피해자 가족이래..피의자는 외동이래. 근데 인터넷에서 잘못퍼지고 있다고 하더라구 어떤 얘기 들었는데 너무 슬퍼서 이것도 말해줄게 피해자의 짝궁인 남자아이가 이 사건알게 되고 울었다고 하더라.. 아 진짜 너무 슬프지 않니.. 아직 많이 어린 2학년인데 친구가 하늘나라로 간 슬픔을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겠어 ㅠㅠ 나 같으면 감당 못할 것 같아..같은 반 친구들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주변사람들도 참 힘들겠다피해자 부모님 만큼은 아니겠지만 +일단 들어왔는데 2위라 놀랐다..오늘 아침에 학교갔는데 애들이 다 그얘기 하고있더라고..진짜 너무 소름끼치고 안타깝고 어떻게 이런 끔찍한일이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건지 참 무서워 일단 오늘 들은거 말해볼게 이 사건 피해자 초등학교 2학년 아이(_수정 _ 경찰 딸 아님) 그리고 가해자는 인천에 한 여학교 다니다가 자퇴한 애래 분노조절 장애가 있고ㅋㅋ.. 부모님이 변호사 선임해서 얘기하자고 했다더라그래서인지 자기가 살해한건 맞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잡아떼고 있대 +밑에 기사가 처음 발표한거라 기사에는 잘못된 부분이 있네일단 토막 살인 사건 아니고 애 죽이고 시체를 난도질 너무 심하게 한거래..20대 초반으로 추정이라고 써있는데 그거 아니고 17살이래 여자애는 초2 (다른기사 보면 만나이로 나와있어서 16, 8이라고 나와) +이건 트위터에 올라온 글 모아논 기사http://www.dispatch.co.kr/707746 본문/ 인천 연수구 동춘동 한 공원 놀이터에서 실종된 여자 초등학생 A양(8·2학년)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A양은 29일 오후 1시께 연수구 동춘동 한 공원 놀이터에서 친구와 놀다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기위해 휴대폰을 빌리러 한 여성을 따라간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에 A양의 어머니가 오후 4시30분께 182에 실종 신고했다.신고를 접수 한 경찰은 기동대와 방순대, 형사과, 여성청소년과, 지구대 등 경찰관을 동원해 주변에 대한 수색을 벌였다.수색을 벌이던 경찰은 같은 날 오후 10시30분께 놀이터에서 100여m 떨어진 인근 아파트 옥상 물탱크 안에서 A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A양은 발견 당시 대형 쓰레기봉투 안에 토막 난 채 담겨져 있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같은 아파트 15층에 사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B씨(여)를 용의자로 추정해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종환·이정용기자/ 아까 저녁에 들은 얘긴데 인터넷 보니까 기사 떴어.. 진짜 너무무섭다 79010
+)+)+추가) 하 진짜 너무 무섭다 인천 동춘동 살인사건
+ 주변에서 들은게 있어서 추가 더 할게
페북에 피의자 동생이라고 뜨는 사진이나 피의자 가족사진이라고 뜨는거 있으면 신고해줘
그거 피의자 가족 아니고 피해자 가족이래..
피의자는 외동이래. 근데 인터넷에서 잘못퍼지고 있다고 하더라구
어떤 얘기 들었는데 너무 슬퍼서 이것도 말해줄게
피해자의 짝궁인 남자아이가 이 사건알게 되고 울었다고 하더라..
아 진짜 너무 슬프지 않니.. 아직 많이 어린 2학년인데 친구가 하늘나라로 간 슬픔을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겠어 ㅠㅠ 나 같으면 감당 못할 것 같아..
같은 반 친구들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주변사람들도 참 힘들겠다
피해자 부모님 만큼은 아니겠지만
+일단 들어왔는데 2위라 놀랐다..
오늘 아침에 학교갔는데 애들이 다 그얘기 하고있더라고..
진짜 너무 소름끼치고 안타깝고 어떻게 이런 끔찍한일이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건지 참 무서워
일단 오늘 들은거 말해볼게
이 사건 피해자 초등학교 2학년 아이
(_수정 _ 경찰 딸 아님)
그리고 가해자는 인천에 한 여학교 다니다가 자퇴한 애래 분노조절 장애가 있고ㅋㅋ..
부모님이 변호사 선임해서 얘기하자고 했다더라
그래서인지 자기가 살해한건 맞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잡아떼고 있대
+
밑에 기사가 처음 발표한거라 기사에는 잘못된 부분이 있네
일단 토막 살인 사건 아니고 애 죽이고 시체를 난도질 너무 심하게 한거래..
20대 초반으로 추정이라고 써있는데 그거 아니고 17살이래 여자애는 초2 (다른기사 보면 만나이로 나와있어서 16, 8이라고 나와)
+
이건 트위터에 올라온 글 모아논 기사
http://www.dispatch.co.kr/707746
본문/
인천 연수구 동춘동 한 공원 놀이터에서 실종된 여자 초등학생 A양(8·2학년)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A양은 29일 오후 1시께 연수구 동춘동 한 공원 놀이터에서 친구와 놀다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기위해 휴대폰을 빌리러 한 여성을 따라간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에 A양의 어머니가 오후 4시30분께 182에 실종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 한 경찰은 기동대와 방순대, 형사과, 여성청소년과, 지구대 등 경찰관을 동원해 주변에 대한 수색을 벌였다.
수색을 벌이던 경찰은 같은 날 오후 10시30분께 놀이터에서 100여m 떨어진 인근 아파트 옥상 물탱크 안에서 A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A양은 발견 당시 대형 쓰레기봉투 안에 토막 난 채 담겨져 있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같은 아파트 15층에 사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B씨(여)를 용의자로 추정해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종환·이정용기자/
아까 저녁에 들은 얘긴데 인터넷 보니까 기사 떴어.. 진짜 너무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