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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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경계하다가 친해지면 자신의 모든 것을 주는 사람있나요?

제가 그런 성격이거든요.

친해지기 전에는 경계하다가 친해지면 그 친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친구..

통수를 맞을수록 경계하는 게 더 심해지지만 한 번 마음풀면 통수 맞기 전까지 너무 믿는 것 같아요.

저같은 사람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