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ㄹㅇ 과장1도 안하고 앞옆대각선에 앉은 애들이 시시때때로 내 필기를 베낌. 솔직히 내가 필기를 잘하는 편이기는 함.
근데 한두번, 정도껏해야지 맨날빌려서 베끼고 한두부분도 아니고 한단원씩을 베끼고있고 특히나 여고는 학생이든 학부모든 정보공유가 없어서 안보이는 묘한 신경전이 오진단말이야 때문에 나도 내 필기 다 보여주기 싫어..
그렇다고 화내거나 뺏으면 주위애들의 시선이 신경쓰이고 보여주기싫다는듯이 돌려말하거나 뜸들이면 굴하지 않고 달라고 보채는데.. 진짜 내 앞옆대각선에 앉은 애들이 내 학습지,교과서,노트 베끼고있는 꼴을 보고있으면 현타가 말도 아니게 옴. 어쩔땐 수업시간에 딴짓하거나 졸았으면서 그 수업내용을 내 필기로 채우려고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면서 얄밉기도하고..
특히나 쌤이 설명한거 내 방식대로 정리한 필기들을 그대로 베낄때가 현타오짐..
그니까 이정도는 아니다라고하더라도 필기 보여주는 친구의 마음도 생각해주자 진짜 앞에서 말만 못하지 속으론 왜보여줘야하나 오만가지 한탄을 한다......
곧 시험인데 언제까지 이래야하나.. 빨리 자리 바꿨으면 좋겠다ㅜㅜㅜㅜㅜ 이럴땐 다들 어떻게 거절해?? 난 거절을 잘 못해서 이럴땐 뭐라해야하는지 모르겠다ㅜㅜ
양심있으면 필기베끼지말자!!!
근데 ㄹㅇ 과장1도 안하고 앞옆대각선에 앉은 애들이 시시때때로 내 필기를 베낌. 솔직히 내가 필기를 잘하는 편이기는 함.
근데 한두번, 정도껏해야지 맨날빌려서 베끼고 한두부분도 아니고 한단원씩을 베끼고있고 특히나 여고는 학생이든 학부모든 정보공유가 없어서 안보이는 묘한 신경전이 오진단말이야 때문에 나도 내 필기 다 보여주기 싫어..
그렇다고 화내거나 뺏으면 주위애들의 시선이 신경쓰이고 보여주기싫다는듯이 돌려말하거나 뜸들이면 굴하지 않고 달라고 보채는데.. 진짜 내 앞옆대각선에 앉은 애들이 내 학습지,교과서,노트 베끼고있는 꼴을 보고있으면 현타가 말도 아니게 옴. 어쩔땐 수업시간에 딴짓하거나 졸았으면서 그 수업내용을 내 필기로 채우려고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면서 얄밉기도하고..
특히나 쌤이 설명한거 내 방식대로 정리한 필기들을 그대로 베낄때가 현타오짐..
그니까 이정도는 아니다라고하더라도 필기 보여주는 친구의 마음도 생각해주자 진짜 앞에서 말만 못하지 속으론 왜보여줘야하나 오만가지 한탄을 한다......
곧 시험인데 언제까지 이래야하나.. 빨리 자리 바꿨으면 좋겠다ㅜㅜㅜㅜㅜ 이럴땐 다들 어떻게 거절해?? 난 거절을 잘 못해서 이럴땐 뭐라해야하는지 모르겠다ㅜㅜ
사진은 없으면 묻히니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