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가 끝날 무렵 카톨릭 교회의 건축물들이 고딕양식으로 화려하고 크게 지어져 칭찬 받을 때 고딕양식은 큰 건물에만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닌 손에 쏙 들어가는 미니어쳐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16세기 고딕 양식의 회양목 컬렉션을 감상해보십시오. 1500년에서 1530년 사이에 전문가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것이며 광택이 나는 목재(회양목)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회양목 구슬은 기도할 때 쓰는 묵주용이나 메달리온 또는 altarpieces 등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습니다. 회양목 구슬 내부에서는 구약과 신약에 등장하는 큰 사건들과 성서 밖의 이야기 (예 : 중세 시대에만 등장한 성모 마리아의 대관식) 를 묘사하는 조각장식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월 21 일에는 회랑 회관 (Met Cloisters)으로, 6 월에는 레이크 박물관 (Rijksmuseum)에서 마지막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전시기간동안엔 온타리오 미술관 (Art Gallery of Ontario) 웹 사이트에서 다양한 미니어처 컬렉션을탐색 할 수 있습니다.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세기 고딕양식으로 만들어진 회양목 조각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