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저 6:4로 양가 도움없이 결혼했음 주고받은 것도 없고 열심히 빚갚고 맞벌이 중임 남편 밑으로 도련님 하나 있는데 나보다 나이 많고 작년에 나이34에 첫 취직함 오래만난 여친 있어서 결혼 준비하는데 시어머니가 우리보고 결혼할 때 뭐 해줄꺼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리 결혼할때 시동생이 축의금1도 안냈고, 집들이때도 빈손으로 딸랑 옴) 이번주에 시댁 가기로 했는데 저 얘기 또하면 뭐라고 받아쳐야 될까여 백만보 양보해서 뭐 해준다고 쳐도 얼마 선에서 해줘야 적당할까여 + 내용 추가 해요 도련님 취직 전이어서 남편이 옷 근사한걸로 사입으라고 현금 50만원 줬어요 근데 그 전전달에 여친이랑 유럽여행가서 정장 사서 안사도 된다고 했는데 50만원은 받았어요;취직전이라 돈 없는거 아는데 여친이랑은 1년에 3~4번씩 꼭 해외여행 다니더라구여;;; 6
+추가)시동생 축의금이나 선물 뭐할꺼냐는데요;;;
남편 저 6:4로 양가 도움없이 결혼했음
주고받은 것도 없고 열심히 빚갚고 맞벌이 중임
남편 밑으로 도련님 하나 있는데 나보다 나이 많고 작년에 나이34에 첫 취직함
오래만난 여친 있어서 결혼 준비하는데
시어머니가 우리보고 결혼할 때 뭐 해줄꺼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리 결혼할때 시동생이 축의금1도 안냈고, 집들이때도 빈손으로 딸랑 옴)
이번주에 시댁 가기로 했는데 저 얘기 또하면 뭐라고 받아쳐야 될까여
백만보 양보해서 뭐 해준다고 쳐도 얼마 선에서 해줘야 적당할까여
+ 내용 추가 해요
도련님 취직 전이어서 남편이 옷 근사한걸로 사입으라고 현금 50만원 줬어요
근데 그 전전달에 여친이랑 유럽여행가서 정장 사서 안사도 된다고 했는데 50만원은 받았어요;
취직전이라 돈 없는거 아는데 여친이랑은 1년에 3~4번씩 꼭 해외여행 다니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