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꼬네

빵꼬2017.03.30
조회2,227

안녕하세요^^
이제 봄인가바요
애들 털빠짐이 장난아니네요ㅡㅜ
다들 관리잘하고 계신지
저는 걍 그러려니 합니다
얼굴보면 어쩔수없거든요
넘나도 귀여워서ㅋㅋ

똑닮은남매^^

울집여묘들
엄마잇다고 저렇게티를 내내요ㅡㅡ
불쌍한 달래ㅡㅜ

엄마랑도 붕어빵ㅋㅋ


누가보면 집사가 끌어넣은줄알겟지만
지가 들어가서 갇혀놓고
세상 억울한표정ㅋ


울집애들은 새장난감을 줘도 한시간을못가요
다 끊어 먹어요
애들이 많아 그런지 집착이장난이 아니랍니다ㅡㅜ


쫑이바라기 달래
집사 바라기 쫑이ㅋㅋ
쫑이 옆에선 걸 레질도 못해요
하도 올라타서ㅡㅜ

중성화한 달래씨
새초롬합니다
수고햇오 울막띵이


끝으로 떼샷ㅎㅎ

울새끼들 보고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