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안 되고 인성 썩은 사람들은 애 낳지마 제발

ㅇㅇ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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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불 낳아서 애가 난 왜 살고있지 죽고싶다 안 아프게 죽는 법 없을까 엄마 나 왜 낳았어 소리 하게 만드는 거 그거 죄야 왜 굳이 낳아서 정신고문 희망고문해? 게다가 자기가 좋아서 ㅅㅅ하고 낳은거면서 니 낳느라 내 몸 다 망가졌다 내 노후 책임져라 라는 뉘앙스의 말 좀 하지마 누가 낳아달랬어? 없는 집에서 태어나서 남들 다 받는 지원 하나 못 받고 싸우는 소리 매일 나는 집에서 아둥바둥 살아온 건 난데 왜 내가 나이들어서까지 엄마아빠 얼굴보면서 먹여주고 재워줘야하는데? 초딩때부터 질리게도 들었다ㅋㅋ 그래 세뇌시키지않으면 봉양 안 해줄 거 뻔히 보이니까 불안하겠지 니 자식 그 소리에 스트레스받아서 자해하는 줄도 모르고ㅋㅋㅋ


내가 왜 결혼 안 한다 그러게? 아빠같은 남자 만나서 엄마같은 사람이 될까봐서야. 애 낳아서 엄마아빠가 나한테 한 짓거리 그대로 돌려줄까봐 무서워서 못 해. 엄마랑 아빠가 하는 행동 말 생각 비슷하게라도 해버리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도 못 자. 나도 똑같은 인간이 된 것 같아서

너네들은 애들 보면서 우리 애 철들었네 얌전하고 착하고 기특해~ 뭐 이딴 생각이나 할 때 애들 마음속은 까맣게 타들어가. 우리집 돈 없는데 준비물있다고 어떻게 말하지? 게다가 짜증나 머리아파 시끄러워 입에 달고 사는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줄 알아? 엄마아빠 일하느라 바쁜데 학부모 참관수업 있는거 어떻게 말하지? 괜히 신경쓰이게 하지말자고 선생님한테 부모님 바쁘다고 그러고.. 다른 게 아니고 그런거 애들이 걱정하게 만드는게 학대야ㅋㅋㅋ 정신적으로 부담주고 방임하는 부모들 전부 자식 학대하는거라고ㅋㅋㅋㅋㅋ


제발 좀 자격안되는 사람들아 제발 애 좀 낳지마.. 그냥 생겨서 낳는다는 사람들 제일 한심해. 콘돔은 어디다 버리고 생으로 하다가 진짜ㅋㅋㅋㅋ 애 생겨서 부랴부랴 결혼하는 커플들 진짜 그 뱃속아이 미래가 훤하다고 그 결과가 우리 오빠거든 첫째라고 부둥거리다가 나 태어나고나서 아동학대ㅋㅋㅋ 초등학교 저학년시절에 엉덩이 살 시커멓게 죽도록 맞고 나라면 5대 맞을 걸 30대 넘게 맞고.. 이거 애 둘 생겨서 돈 쪼들리니까 자기 애한테 화풀이하는거다? 그나마 큰 애라서 버틸 힘이 있으니까 패는거라고


아이 생기면 제대로 책임도 못질거면서 노콘으로 ㅅㅅ왜해? 질外사정이 피임법이라는 개소리는 또 왜 있냐? 쿠퍼액에도 정자있는데? 으으 혐오스럽다 진짜

나같은 애들 얼마 없는 줄 알겠지만 내가 먼저 얘기트면 이런 애들 차고 넘치게 많더라? 어학연수 동생만 보내주면서 130버는 애 집세라고 이삼십만원 빼앗고 동생용돈 집안어른들용돈 챙기라고 해서 돈 못 모으게 만드는 집도 있고 엄마아빠 이혼한다고 막 싸운다고 우는 애 있었는데 걔는 지 동생 팔 부러뜨리고 쟤가 나한테 대들었으니까 당연한거라는데ㅋㅋㅋ 이게 제정신으로 사는거라고 봐?

능력없고 인성ㄱ같은 인간들아 애 낳지마 그 애 정신병 한 둘 쯤은 가지게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