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감사합니다. 어제 퇴근후 연락이안되서 여자의 촉으로 좀 이상하다싶어 전화를했더니 회식한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여자들목소리가 막 들리더니 어디론가 갔는지 조용하더라구요 주위가 남자친구는 일하는 특성상 여자가없습니다. 어제도 여자를 부르고 논거겠죠 더는 안되겠다싶어 헤어지자했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내가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과 1년 넘게만났다는게 제스스로도 창피하고 한심스럽네요. 이제라도 더늦기전에 깨끗히 정리해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6
도우미부르자던 남친얘기 쓴 사람입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어제 퇴근후 연락이안되서 여자의 촉으로 좀 이상하다싶어 전화를했더니
회식한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여자들목소리가 막 들리더니 어디론가 갔는지 조용하더라구요 주위가
남자친구는 일하는 특성상 여자가없습니다.
어제도 여자를 부르고 논거겠죠
더는 안되겠다싶어 헤어지자했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내가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과 1년 넘게만났다는게 제스스로도 창피하고 한심스럽네요.
이제라도 더늦기전에
깨끗히 정리해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