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들어오고 2달뒤쯤에 들어온 언니 한분이 계신데 초반에는 잘해주시다가 점점 가면갈수록 저를 무시하는 말들이 많아집니다 처음에는 언니라서 걍 넘어가고 화가나지만 참고 넘어가는데 그 언니는 성격이 좋다면서 칭찬을하는데 칭찬인지 바보로 보는지 모르겠어요 회사에서 제공되는 점심식사시간에는 어류나 포종류가 주로 올라옵니다 저는 회를 먹으면 바로 탈나고 어릴적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려 엄청 고생을 한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잘 먹지 못해요 그 언니가 저를 걱정하는구나 라고 하지만 밥먹을 때마다 편식이 심하다며 말을 합니다 그리고 저에 비해 남자친구가 잘생겼는데 "넌 이번생에 정말 남자친구를 떠받들어 살아야한다" 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며 "아 시끄러 넌 조용히해" 라는 말도 항상합니다. 최근에 또 무시하는말에 도저히 못참고 속상해하며 말을안한적있어요 그런데 제가 잘못인지 더 화내시고 다른분들한테 제 뒷말도 하고 다른분들은 걍 듣기만 했다고 하는데 지금 이상황이 너무 웃기고 진짜 제가 잘못인지 제가 그 상황에서 또 웃고 넘어가야되는지 난감해요 저때문에 저랑 동갑인 친구한테도 그 화가 미치는거 같아요 우선은 사장님 과장님 대리님 제가 믿고 의지하는 언니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이번달까지 한다고 인수인계할 사람이 있으면 다음달까지 있는다고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친구는 남무시하는 사람은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무시가 답이라고 하는데 어찌해야되나요? 스트레스로 인해 잦는 위장장애가 오는데 떠나는게 좋겠죠?
남에게 무시와 상처주는사람
직장생활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들어오고 2달뒤쯤에 들어온 언니 한분이 계신데 초반에는 잘해주시다가 점점 가면갈수록 저를 무시하는 말들이 많아집니다
처음에는 언니라서 걍 넘어가고 화가나지만 참고 넘어가는데 그 언니는 성격이 좋다면서 칭찬을하는데 칭찬인지 바보로 보는지 모르겠어요
회사에서 제공되는 점심식사시간에는 어류나 포종류가 주로 올라옵니다
저는 회를 먹으면 바로 탈나고 어릴적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려 엄청 고생을 한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잘 먹지 못해요
그 언니가 저를 걱정하는구나 라고 하지만 밥먹을 때마다 편식이 심하다며 말을 합니다
그리고 저에 비해 남자친구가 잘생겼는데 "넌 이번생에 정말 남자친구를 떠받들어 살아야한다" 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며 "아 시끄러 넌 조용히해" 라는 말도 항상합니다. 최근에 또 무시하는말에 도저히 못참고 속상해하며 말을안한적있어요
그런데 제가 잘못인지 더 화내시고 다른분들한테 제 뒷말도 하고 다른분들은 걍 듣기만 했다고 하는데 지금 이상황이 너무 웃기고 진짜 제가 잘못인지 제가 그 상황에서 또 웃고 넘어가야되는지 난감해요
저때문에 저랑 동갑인 친구한테도 그 화가 미치는거 같아요 우선은 사장님 과장님 대리님 제가 믿고 의지하는 언니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이번달까지 한다고 인수인계할 사람이 있으면 다음달까지 있는다고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친구는 남무시하는 사람은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무시가 답이라고 하는데 어찌해야되나요?
스트레스로 인해 잦는 위장장애가 오는데 떠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