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에 거주 중인 하이디 애널 라이즈는 Heidi Annalise 눈앞에 있는 풍경을 귀여운 작은 박스 안으로 옮길 수 있는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주 들고 다니는 작은 민트 통에 물감과 도화지를 붙여놓고 그리고 싶은 풍경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즉시 사용합니다. 작가는 주로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을 위주로 그림 작업을 진행합니다. 현실주의와 인상주의 사이에 떠 있는 그녀의 그림은 자연 세계에 환상적인 요소를 더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한 예술가의 기쁨을 드러냅니다. 더 많은 작품정보를 링크를 통해 artreset에서 확인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트 통 안의 풍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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