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개농장에서 구조한 엘사와 로사

화려2017.03.31
조회311

 

 


동물농장 방영후 크게 이슈가 되었던 강아지 공장에 생명의 존중이 없음에 많은분들이 분노했습니다.
방송후 전국 개농장 실태조사중 부산 동물자유연대에서 대규모 개농장을 운영하고 있던 곳을 발견하고 14마리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을 찾은 봉사자분들과 시공무원들도 아이들 모습에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온몸이 오물 범벅에 몸의 반이 오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아이들 모습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농장주를 설득해 21마리 아이중 먼저 14마리를 구조했고 나머지 아이들도 포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학대지만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상 농장주를 설득해 포기해야만 아이들을 구조할수가 있습니다.
부산 개농장엔 생명의 존중따위는 없었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보신을 위한 먹거리만 있었을뿐 입니다.
저 환경에 있던 아이들이 진정 보신이 될꺼라 보십니까?
동물보호법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어야만 합니다.


끝이없는 일이라 손을 놓고 지켜만 봐야 할까요?
우리세대에선 아직 갈길이 멀지만 우리가 노력한다면 내 다음세대에선 좋아질수 있지 않을까요?
엘사와 로사
자매 입니다.
지옥에서 서로 의지하며 버텨 내며 살아남았습니다.


이름: 엘사&로사
입양상태: 국내입양 및 해외입양
대상연령: 2살추정
품종: 믹스
성별:  여아
몸무게: 8kg
색상: 갈색
특성: 중성화완료, 예방접종 및 광견병, 마이크로칩 없음,
성격: 사람과 친화적. 개친구들과 잘 어울림.

사연: 방송후 전국 개농장 실태조사중 부산 동물자유연대에서 대규모 개농장을 운영하고 있던 곳을 발견했습니다.
온몸이 오물 범벅에 몸의 반이 오물에 빠져 악취가 심하게 나는 상태였음.
지금은 사람에서 무한한 애정을 부리고 개친구들과 잘 어울립니다.
우리 엘사와 로사에게도 다시한번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두번다시 개농장에서의 아픔을 겪지 않도록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줄에 매여 집 지킴이. 공장 지킴이가 아니라 반려동물로써 살 수 있는 가족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지역 어디라도 엘사,로사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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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43-0356

현재위치: 경주
위치상태: 실외
담당자이름: 화려(두선애)
연락처: 010-2343-0356
연락 이메일: entjs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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