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서 학교 다니는 20대 초반 학생입니다 전남친한테 차이고 욕먹는게 너무 억울해 씁니다 말할 곳이 여기 뿐 이네요 과 CC는 작년 9월 쯤 그 사람이 같은 조원이 되면서 연락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21살이고 그 사람은 23살이구요 처음에 잘해주는가 싶더니 만난지 4일째 저한테 전여친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항상 여자랑 연락을 했어요 사적으로 , 뭐라고 하면 "사회 생활인데 왜 건들지마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맨날 저한테 딱 붙는 옷 입고 클럽가서 놀아 , 남자랑 헌팅 해봐 라고 말하는남친인데 나를 사랑한다고 느끼지 못하니까 당연히 의심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느날 인스타 다렉으로 연락하던 여자랑 단 둘이 술마시러 간걸 들켜서그 술집에 찾아갔더니 뭐가 잘못이냐고 적반하장으로 소리 지르더군요 돈없다면서 딴 여자 술 사줄 돈은 있고 내 생일날에는 1+1하는 미스트 하나 하나씩가지게 하고 책 사준다더니 먼저 읽는다고 가져가 놓고 돌려주지도 않고 내가 엄마카드 들고 있으니까 밥먹을때 그걸로 쓰자던 사람이고데이트 비용도 2:8 로 제가 항상 8 이였습니다 밥먹고 나면 항상 커피 사달라고 찡찡 거렸고 그것도 염치없이 사이즈업은 꼭 하더라구요너무 짜증나니까 사이즈업 쫌 안하면 안돼냐 했더니인상 쓰면서 그 500원 더 내는게 아깝냐고 성내던 사람이 내가 꼴보기 싫어졌다고 남자랑 있어도 신경안쓰인다고 그만하자던 새끼가 지금 제가 남자친구 생겼다고 뒤에서 욕하고 다니네요 과에서 친구들 생겨서 기분 좋은건 알겠는데 제발 입 닫고살아저번에 과CC했을때는 여친한테 통장으로 돈 보내 달라고 했다며어깨나 키우면서 제발 ..휴학해주라 235
과CC였는데 엿 먹일 방법이 이것 밖에 없다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학교 다니는 20대 초반 학생입니다
전남친한테 차이고 욕먹는게 너무 억울해 씁니다 말할 곳이 여기 뿐 이네요
과 CC는 작년 9월 쯤 그 사람이 같은 조원이 되면서 연락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21살이고 그 사람은 23살이구요
처음에 잘해주는가 싶더니 만난지 4일째 저한테 전여친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항상 여자랑 연락을 했어요 사적으로 , 뭐라고 하면
"사회 생활인데 왜 건들지마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맨날 저한테 딱 붙는 옷 입고 클럽가서 놀아 , 남자랑 헌팅 해봐 라고 말하는
남친인데 나를 사랑한다고 느끼지 못하니까 당연히 의심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느날 인스타 다렉으로 연락하던 여자랑 단 둘이 술마시러 간걸 들켜서
그 술집에 찾아갔더니 뭐가 잘못이냐고 적반하장으로 소리 지르더군요
돈없다면서 딴 여자 술 사줄 돈은 있고 내 생일날에는 1+1하는 미스트 하나 하나씩
가지게 하고 책 사준다더니 먼저 읽는다고 가져가 놓고 돌려주지도 않고
내가 엄마카드 들고 있으니까 밥먹을때 그걸로 쓰자던 사람이고
데이트 비용도 2:8 로 제가 항상 8 이였습니다
밥먹고 나면 항상 커피 사달라고 찡찡 거렸고 그것도 염치없이 사이즈업은 꼭 하더라구요
너무 짜증나니까 사이즈업 쫌 안하면 안돼냐 했더니
인상 쓰면서 그 500원 더 내는게 아깝냐고 성내던 사람이
내가 꼴보기 싫어졌다고 남자랑 있어도 신경안쓰인다고 그만하자던 새끼가
지금 제가 남자친구 생겼다고 뒤에서 욕하고 다니네요
과에서 친구들 생겨서 기분 좋은건 알겠는데 제발 입 닫고살아
저번에 과CC했을때는 여친한테 통장으로 돈 보내 달라고 했다며
어깨나 키우면서 제발 ..휴학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