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오다 시시각각 우리 곁을 떠나고 있는 젊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갈망의 공허함은 우리 나이엔 누구나 공통으로 느끼는 분모일 것이다. 바람 부는 날이면 가슴이 시려오고 비라도 내릴라치면 가슴이 먼저 젖어 오고 겨울의 스산한 바람에 온 몸은 싸~아함으로 퍼져가고 창가에 서서 홀로 즐겨 마시던 커피도 누군가를 필요로 하면서 같이 마시고 싶고 늘 즐겨 듣던 음악도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어진다. 사람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만나고픈 사소한 것까지도 그리움이 되어 버리고 아쉬움이 되어 버리는 결코 어떤 것에도 만족과 머무름 없이 새로운 외면의 세계를 향해서 자꾸자꾸 뻗어 오르고 싶어한다. 한 살 한 살 세월에 물들어 가고 있는 빛깔은 형체도 알 수 없는 색깔로 물들이고 숨겨진 욕망의 파도는 더욱 거센 물살을 일으키고 처참히 부서져 깨어질 줄 알면서도 여전히 바람의 유혹엔 더 없이 무력하지만 솔직히 그런 나이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자신이 품어야 할 유혹임을 끝없는 마음의 반란임을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 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 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부끄럽지 않은 연인이고 싶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오다
시시각각 우리 곁을 떠나고 있는
젊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갈망의 공허함은
우리 나이엔 누구나 공통으로
느끼는 분모일 것이다.
바람 부는 날이면 가슴이 시려오고
비라도 내릴라치면
가슴이 먼저 젖어 오고
겨울의 스산한 바람에
온 몸은 싸~아함으로 퍼져가고
창가에 서서 홀로
즐겨 마시던 커피도
누군가를 필요로 하면서
같이 마시고 싶고
늘 즐겨 듣던 음악도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어진다.
사람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만나고픈
사소한 것까지도 그리움이 되어 버리고
아쉬움이 되어 버리는
결코 어떤 것에도 만족과 머무름 없이
새로운 외면의 세계를 향해서
자꾸자꾸 뻗어 오르고 싶어한다.
한 살 한 살 세월에
물들어 가고 있는 빛깔은
형체도 알 수 없는 색깔로 물들이고
숨겨진 욕망의 파도는
더욱 거센 물살을 일으키고
처참히 부서져 깨어질 줄 알면서도
여전히 바람의 유혹엔
더 없이 무력하지만
솔직히 그런 나이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자신이 품어야 할 유혹임을
끝없는 마음의 반란임을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
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 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