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고민중이에요.
저는 서비스업 현장직을 하고 있어요.
일도 일이지만 상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희는 현장직이긴 하지만 사무직도 해요.
저는 정사원이 된지 6개월이 됬지만 그동안 맡은 업무를 소화하랴 몸도 골병들고해서 아직도 적응중이에요.
솔직히 배우고자 하는게 있었으나 선임들이 알려주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작년 12월, 제가 정사원이 된지 2개월 되던 달에 같이 일했던 선배가 퇴사하고, 지금 문제의 상사 1이 들어왔어요.
저도 여자고 그분도 여자래서 멍청했던 저는 친한 언니가 생기겠거니..했어요.
하지만 꿈에 겨운 거였죠.
저희는 카톡으로 업무를 많이해요.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3교대 업무를 하는데 마감을 할 때가 많아요. 막내니까요.
그건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진짜로 스트레스 받는건 제가 실수했을 때 저랑 상사1, 상사2가 있는 단톡방에 사진을 올리고 "신경좀 쓰시죠?"할때 에요.
처음 한두달은 그래 내가 잘하자 라는 생각으로 버텼어요.
그런데 세달을 그렇게 당하니까 미치겠는 거에요.
제가 뭐 하려고 했을 때 하지말래서 안했더니
"○○○님 이거 꼭 해가지고 와야해요! 점장님한테 혼났어요ㅠ"
이런식으로 단톡방에 올리고
그래서 그거 해결해서 가려다 출근시간보다 10분 늦을 것 같아 미리 보고 했더니
"어떻게 매번 늦으시네요?"
"점장님께 보고하세요"
이러고.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것 같아요.
이번에 점장님 바뀌어서 그분께 적응하느라 너무 힘든데, 제 직속 상사1은 저런식이죠,
다른 상사 2는 상사 1의 말을 듣고
"너가 일을 이렇게 안해서야 되겠느냐, 상사1을 본받아라.
걘 일을 열정적으로 한다. 너는 만날 손이 느려터져서 일을 늦게 끝낸다"이런식이고,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좀요..ㅠㅜ
정말 진지하게 퇴사생각
저는 서비스업 현장직을 하고 있어요.
일도 일이지만 상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희는 현장직이긴 하지만 사무직도 해요.
저는 정사원이 된지 6개월이 됬지만 그동안 맡은 업무를 소화하랴 몸도 골병들고해서 아직도 적응중이에요.
솔직히 배우고자 하는게 있었으나 선임들이 알려주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작년 12월, 제가 정사원이 된지 2개월 되던 달에 같이 일했던 선배가 퇴사하고, 지금 문제의 상사 1이 들어왔어요.
저도 여자고 그분도 여자래서 멍청했던 저는 친한 언니가 생기겠거니..했어요.
하지만 꿈에 겨운 거였죠.
저희는 카톡으로 업무를 많이해요.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3교대 업무를 하는데 마감을 할 때가 많아요. 막내니까요.
그건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진짜로 스트레스 받는건 제가 실수했을 때 저랑 상사1, 상사2가 있는 단톡방에 사진을 올리고 "신경좀 쓰시죠?"할때 에요.
처음 한두달은 그래 내가 잘하자 라는 생각으로 버텼어요.
그런데 세달을 그렇게 당하니까 미치겠는 거에요.
제가 뭐 하려고 했을 때 하지말래서 안했더니
"○○○님 이거 꼭 해가지고 와야해요! 점장님한테 혼났어요ㅠ"
이런식으로 단톡방에 올리고
그래서 그거 해결해서 가려다 출근시간보다 10분 늦을 것 같아 미리 보고 했더니
"어떻게 매번 늦으시네요?"
"점장님께 보고하세요"
이러고.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것 같아요.
이번에 점장님 바뀌어서 그분께 적응하느라 너무 힘든데, 제 직속 상사1은 저런식이죠,
다른 상사 2는 상사 1의 말을 듣고
"너가 일을 이렇게 안해서야 되겠느냐, 상사1을 본받아라.
걘 일을 열정적으로 한다. 너는 만날 손이 느려터져서 일을 늦게 끝낸다"이런식이고,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좀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