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에서 활동 중인 Franc Grom는 알을 재료로 작품을 만듭니다.알 하나에 적게는 2천5백여 개, 많으면 만7천여 개의 구멍을 뚫어 작품을 완성합니다. 슬로베니아 전통 문양에서 영감을 얻으며 작품 하나 당 수 개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알의 구멍도 구멍이지만 은은한 조명이 작품을 더 환상적으로 꾸며줍니다.알에 미세한 구멍을 내는 작가의 손에서 장인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정성을 다해 뚫린 알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