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여자의심리..

3년연애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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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넘게 연애하다가 재수한 여자친구가 3월2일에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헤어졌습니다..
원래 평소에도 자주헤어지고 자주 다시 만나고그랬습니다 . 하지만 삼년간 항상 잡은건 저였어요.. 이번에도 별거아닌이유로 헤어져서 금방다시 사귈줄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전여친이 대학에들어간후 헤어진지 이틀만에 남자랑 놀러다니고 그러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걔네집앞 가서 빌고 그랬는데 걔가 어느날은 얘기가잘통하여서 연락을 다시하기로햇는데 다음날 아침엔 또싫다하고 이런것이 몇번반복되고 어느날은 저에게 자기는 제가매일잡아서 불안하지않다고 기다려보라고했는데 제가 다음날 물어보니가 저가 불쌍해서 그렇게말한거라고합니다..매일 그아이가 저를 카톡차단해놨는데 매일 카톡차단을 풀엇다가 다시했다가를 반복하는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헷갈리고 희망을 갖게되어서 연락했는데 제가 욕을써놧을까봐 그랬다는겁니다.. 말이안되잖아요.. 이아이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정말 정리한걸까요? 욕을할까봐 카톡차단을 풀엇다햇다하고 그게말이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