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누나가 하는거 눈팅만 하다 생각나서 쓰게 되었네요. 저는 지하철쪽 사회복무요원(공익)입니다. 제가 여기 직원에게 욕과 보복을 당한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그냥 여기다가 적어보네요.
오늘 저는 9시 정시출근 후에 바로 배가아파서 바로 화장실을 가서 20분정도 후에 나오게되었습니다. 전날 수술을 하여서 움직임도 불편하였고 수술후 입어야 전신지지대같은 복대 덕분에 시간 오래 걸리게 되었죠. 그후 돌아갔더니 거기 직원분께서 꾸중을 내셨습니다. 저도 늦은것도 알고 해서 전날 수술을해서 불편해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하였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갑자기 야 이 강아지야!!! 똑바로 안해? 소리친 후 열중셧해 하면 서 열차려를 비슷하게 행사하였지요. 정말 말도 안되게 욕을 듣고 무시당하자 저도 너무 심하시다고 열중셧도 안하고 반박하였더니 넌 군인이야 이새끼야 라고 말하셨구 제가 그말에 전 군인이아니고 사회복무요원이라고 또 반박하자
그분께서 그래 그럼 공익대로 해보자 하시구
점심시간제외한 근무시간동안 승강장에서 서있으라고 합니다. 뻔히 제가 허리가 심하게 안좋고 거기에 어제 수술까지 오래 못서있어서 고통스러워 하는거 아시는데 그냥 하랍니다. 그리고 니 진짜 수술햇는지 보자며 수술자국 보여달라하여 보여주고 어제 진짜 수술햇는지 근무기록지같은걸로 확인하고 cctv로 화장실 간거 확인까지 한다고합니다. 또한 제가 이제 근무하는동안 문제가 무엇이 있었는지 찾아보고 지금은 cctv로 예전 제 근무기록 잦고있을지도 모르죠. 또한 근무시간동안 한시간마다 어디서 있는지 사진찍어서 보내랍니다.
일단 지금 허리가아파도 하란거는 하고있습니다. 괜히 저 꼬투리잡을까봐도 그렇고 협박해서 저 근무일자 늘릴까봐도 두렵습니다. 저 정말 하늘에 맹세하고 저 평실 행동이 문제 있게 행동하지도 않았고 가끔 지각한정도가 다입니다. 다른 직원들과도 사이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평소에 저랑 말도 거의 안 해보신 분이 이러니까 당황스럽고 가장 큰건 억울하고 분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 병가나 이런것도 한번도 안하고 진짜 착실하게 한거 같은데. 제가 너무 순하게 생기고 만만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고... 진짜 억울한데 공익때는 조용히 참고만 있으라고 해도 하아.. 힘드네요. 주말출근도 서러운데
공익이어도 힘들고 억울한데...
오늘 저는 9시 정시출근 후에 바로 배가아파서 바로 화장실을 가서 20분정도 후에 나오게되었습니다. 전날 수술을 하여서 움직임도 불편하였고 수술후 입어야 전신지지대같은 복대 덕분에 시간 오래 걸리게 되었죠. 그후 돌아갔더니 거기 직원분께서 꾸중을 내셨습니다. 저도 늦은것도 알고 해서 전날 수술을해서 불편해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하였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갑자기 야 이 강아지야!!! 똑바로 안해? 소리친 후 열중셧해 하면 서 열차려를 비슷하게 행사하였지요. 정말 말도 안되게 욕을 듣고 무시당하자 저도 너무 심하시다고 열중셧도 안하고 반박하였더니 넌 군인이야 이새끼야 라고 말하셨구 제가 그말에 전 군인이아니고 사회복무요원이라고 또 반박하자
그분께서 그래 그럼 공익대로 해보자 하시구
점심시간제외한 근무시간동안 승강장에서 서있으라고 합니다. 뻔히 제가 허리가 심하게 안좋고 거기에 어제 수술까지 오래 못서있어서 고통스러워 하는거 아시는데 그냥 하랍니다. 그리고 니 진짜 수술햇는지 보자며 수술자국 보여달라하여 보여주고 어제 진짜 수술햇는지 근무기록지같은걸로 확인하고 cctv로 화장실 간거 확인까지 한다고합니다. 또한 제가 이제 근무하는동안 문제가 무엇이 있었는지 찾아보고 지금은 cctv로 예전 제 근무기록 잦고있을지도 모르죠. 또한 근무시간동안 한시간마다 어디서 있는지 사진찍어서 보내랍니다.
일단 지금 허리가아파도 하란거는 하고있습니다. 괜히 저 꼬투리잡을까봐도 그렇고 협박해서 저 근무일자 늘릴까봐도 두렵습니다. 저 정말 하늘에 맹세하고 저 평실 행동이 문제 있게 행동하지도 않았고 가끔 지각한정도가 다입니다. 다른 직원들과도 사이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평소에 저랑 말도 거의 안 해보신 분이 이러니까 당황스럽고 가장 큰건 억울하고 분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 병가나 이런것도 한번도 안하고 진짜 착실하게 한거 같은데. 제가 너무 순하게 생기고 만만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고... 진짜 억울한데 공익때는 조용히 참고만 있으라고 해도 하아.. 힘드네요. 주말출근도 서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