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면서 헤어지자는 남친...

ㅎㅎ2017.04.01
조회307
3살차이나는 4개월된 cc였어요...

오빠가 먼저 좋아해줘서 사귀기시작했는데

제가 초반에는 실감이안나서 표현을 잘 못했어요...

그러다가 점점 마음을 열고 잘해주고있었는데

헤어지자네요.... 엊그제까지 나랑 하하호호하고

나를 위해줬으면서...

100일동안 힘들었다며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네요

기다릴거라고 헤어진거 주위에 말 안할거라고했더니

시간이 지나서 맘 정리하고 돌아왔을 때 오히려 내가 자기를 안받아줄까봐 걱정이라고...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보면 다시 좋아질수도 있지않겠냐고

계속 우니까 눈물 닦아주고 달래주고 갔어요...

이 사람 기다리면 계속 메달리면 돌아올까요?..
그냥 시간이필요한건가요 잊어야하는건가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