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차이나는 4개월된 cc였어요... 오빠가 먼저 좋아해줘서 사귀기시작했는데 제가 초반에는 실감이안나서 표현을 잘 못했어요... 그러다가 점점 마음을 열고 잘해주고있었는데 헤어지자네요.... 엊그제까지 나랑 하하호호하고 나를 위해줬으면서... 100일동안 힘들었다며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네요 기다릴거라고 헤어진거 주위에 말 안할거라고했더니 시간이 지나서 맘 정리하고 돌아왔을 때 오히려 내가 자기를 안받아줄까봐 걱정이라고...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보면 다시 좋아질수도 있지않겠냐고 계속 우니까 눈물 닦아주고 달래주고 갔어요... 이 사람 기다리면 계속 메달리면 돌아올까요?.. 그냥 시간이필요한건가요 잊어야하는건가요... 도와주세요....
힘들다면서 헤어지자는 남친...
오빠가 먼저 좋아해줘서 사귀기시작했는데
제가 초반에는 실감이안나서 표현을 잘 못했어요...
그러다가 점점 마음을 열고 잘해주고있었는데
헤어지자네요.... 엊그제까지 나랑 하하호호하고
나를 위해줬으면서...
100일동안 힘들었다며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네요
기다릴거라고 헤어진거 주위에 말 안할거라고했더니
시간이 지나서 맘 정리하고 돌아왔을 때 오히려 내가 자기를 안받아줄까봐 걱정이라고...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보면 다시 좋아질수도 있지않겠냐고
계속 우니까 눈물 닦아주고 달래주고 갔어요...
이 사람 기다리면 계속 메달리면 돌아올까요?..
그냥 시간이필요한건가요 잊어야하는건가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