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 아빠 좀 찾아주세요

채희엄마2017.04.01
조회1,098
채희 아빠 좀 찾아주세요.
3월 31일 밤 11시 20분 이후 폴라리스 쉬핑 배(남대서양에서 조난)에 물이 차고 있다는 카톡 이후로 연락 두절
외교부와 국민재난안정처에서 사고 근처에서 근처 배들이 20시간 이상 찾고 있다는 말만 하고 직접 찾으러 갈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오늘 오후 1시에 조난 신호가 떴다는 걸 보니
아직 배는 침몰하지 않고 배에서 모든 선원들이 구출해 주기만을 목이 빠져라 두려움 속에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데 우리 가족들은 기다리고만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주변에 아는 기자님이나 언론사가 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가족들은 정신이 없는 관계로 안부 연락은 채희 아빠 찾을 때까지 자제 부탁드립니다. 아빠 찾고 답장 드리겠습니다.

김선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