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 적 있으면 힘들어도 헬조선에서 살래!내가 왜 나가야해? 라는 소리 함부로 못 할걸? 강간당해서 그 해바라기인지 뭐 피해자 센터인지 처음 갔을 때거기 있던 간호사 (남자 아님.)이 성관계 하면 원래 다 그래요,징징거리지 마세요. 라고 하더라. 옷 찢어지고 머리 잡아 뜯기고 멍들고 피나고 이 흔들린다는데 하는 소리가성관계하면 원래 그래요 귀찮으니까 징징대지 마세요 ㅋ............ 그리고 질에서 피가 나왔었단 말이야.그래서 경찰이 지정해주는 병원 가서 검사 받았는데새벽에 피해를 당한 거라 담날 아침에 병원에 갔거든.근데 질에 상처없네요 깨끗함 ㅇㅈㄹ피나는데 깨끗하대. 그리고 검찰이라는 놈이 하는 말,그런데 왜 남자 직원 있는 데로 가셨어요? 성관계 아니고 강간이라고 하니까 내 말에 대꾸하냐고 소리 빽 지름.조서 지 맘대로 씀.만약 국선 변호사라면 조사기간 동안 만날 일 없음.전화도 한 번인가 밖에 안 됨.결국 사비로 변호사 고용함. 애초에 나는 그 놈 이름을 몰랐음.근데 조사하면서 경찰이란 놈이 가해자한테 내 주소 이름 전화번호 가르쳐줌.대질 심문할 때도 만날 일 없게 하겠다고 한 뒤에경찰서에서 바로 옆에 붙여놓음.내가 뭐 진술할 때마다 이 여자가 나를 꼬셨어 웅앵웅앵이라고 외침. 검찰놈도 멍청한게 이 새끼가 성범죄 전과 *범인가 그랬단말임.물론 난 그걸 몰랐는데전과자라고 해서 무조건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면 되는 거냐면서 지 주장만함.내가 언제 그런소리하더냐? 전과자인줄도 몰랐는데. 아무튼 경찰이 주소랑 전화번호랑 가르쳐준 덕분에 그 집 여편네가 딸 데리고 찾아오고 난리남.경찰이 도와주냐고? 웃기지 마라,딸은 심지어 유치원생인가 그랬음.봐주세여 저희 남편이 실수였고 웅앵웅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온다. 범죄 당하면 니 편은 없음이고,맨날 기사에 나오는 범죄 대상 나는 절대 아닐거야 라고 생각하며 살 자신이 없다. 여기 게시판들 보면 범죄 당했는데 왜 신고 안 해??? 조카 답답해서 뒤질 것 같네. 이딴 소리하는 놈들은 피해자한테 니가 책임 전가하는 거 알고 씨부리는 소리냐? 애초에 이 나라에는 신고 고소 시스템이 제대로 안 돼있다고. 하여간 강간당할 때도 내가 경찰에 몰래 전화기 소리 들리게해서 와주세요 와주세요 하니까 경찰이란 놈이 하는말,거기 주소가 어딘데요무슨 사건인데요아 옆에 가해자 있다고 등신들아! 경찰이란 놈이 하는 말이 무슨 사건인지 어디서 일어났는지 정확하게 말 안해주면 출동할 수가 없댄다. 그때가 오원춘 사건으로 나라 뒤집어지고 일 년도 안 지났을 때임. 개돼지국을 이래도 믿는다고?아프리카 여자가 탈아프리카해서 어디 미국 가서 맥도날드 알바나 하고 산다고 하면 너 말릴거냐?내가 보면 여기 사는것도 별로 다르지 않아.지가 탈조 안하고 여기서 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건 상관없는데왜 탈조글올려 난 보기싫어 징징징 거기 가봐야 별로야 ㅋ 가스라이팅 하는거 진짜 짜증난다. 772
[펌] 님들 범죄 당해서 고소해본 적 있음?
해본 적 있으면 힘들어도 헬조선에서 살래!
내가 왜 나가야해? 라는 소리 함부로 못 할걸?
강간당해서 그 해바라기인지 뭐 피해자 센터인지 처음 갔을 때
거기 있던 간호사 (남자 아님.)이 성관계 하면 원래 다 그래요,
징징거리지 마세요. 라고 하더라.
옷 찢어지고 머리 잡아 뜯기고 멍들고 피나고 이 흔들린다는데 하는 소리가
성관계하면 원래 그래요 귀찮으니까 징징대지 마세요 ㅋ............
그리고 질에서 피가 나왔었단 말이야.
그래서 경찰이 지정해주는 병원 가서 검사 받았는데
새벽에 피해를 당한 거라 담날 아침에 병원에 갔거든.
근데 질에 상처없네요 깨끗함 ㅇㅈㄹ
피나는데 깨끗하대.
그리고 검찰이라는 놈이 하는 말,
그런데 왜 남자 직원 있는 데로 가셨어요?
성관계 아니고 강간이라고 하니까 내 말에 대꾸하냐고 소리 빽 지름.
조서 지 맘대로 씀.
만약 국선 변호사라면 조사기간 동안 만날 일 없음.
전화도 한 번인가 밖에 안 됨.
결국 사비로 변호사 고용함.
애초에 나는 그 놈 이름을 몰랐음.
근데 조사하면서 경찰이란 놈이
가해자한테 내 주소 이름 전화번호 가르쳐줌.
대질 심문할 때도 만날 일 없게 하겠다고 한 뒤에
경찰서에서 바로 옆에 붙여놓음.
내가 뭐 진술할 때마다 이 여자가 나를 꼬셨어 웅앵웅앵이라고 외침.
검찰놈도 멍청한게 이 새끼가 성범죄 전과 *범인가 그랬단말임.
물론 난 그걸 몰랐는데
전과자라고 해서 무조건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면 되는 거냐면서 지 주장만함.
내가 언제 그런소리하더냐? 전과자인줄도 몰랐는데.
아무튼 경찰이 주소랑 전화번호랑 가르쳐준 덕분에
그 집 여편네가 딸 데리고 찾아오고 난리남.
경찰이 도와주냐고? 웃기지 마라,
딸은 심지어 유치원생인가 그랬음.
봐주세여 저희 남편이 실수였고 웅앵웅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온다.
범죄 당하면 니 편은 없음이고,
맨날 기사에 나오는 범죄 대상 나는 절대 아닐거야 라고 생각하며 살 자신이 없다.
여기 게시판들 보면 범죄 당했는데 왜 신고 안 해???
조카 답답해서 뒤질 것 같네.
이딴 소리하는 놈들은 피해자한테 니가 책임 전가하는 거 알고 씨부리는 소리냐?
애초에 이 나라에는 신고 고소 시스템이 제대로 안 돼있다고.
하여간 강간당할 때도 내가 경찰에 몰래 전화기 소리 들리게해서
와주세요 와주세요 하니까 경찰이란 놈이 하는말,
거기 주소가 어딘데요
무슨 사건인데요
아 옆에 가해자 있다고 등신들아!
경찰이란 놈이 하는 말이 무슨 사건인지 어디서 일어났는지
정확하게 말 안해주면 출동할 수가 없댄다.
그때가 오원춘 사건으로
나라 뒤집어지고
일 년도 안 지났을 때임.
개돼지국을 이래도 믿는다고?
아프리카 여자가 탈아프리카해서
어디 미국 가서 맥도날드 알바나 하고 산다고 하면 너 말릴거냐?
내가 보면 여기 사는것도 별로 다르지 않아.
지가 탈조 안하고 여기서 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건 상관없는데
왜 탈조글올려 난 보기싫어 징징징 거기 가봐야 별로야 ㅋ
가스라이팅 하는거 진짜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