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
나 좀 도와줘...진짜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들이 있어 그 중에 한명인A랑 페메를 하다가 전화를 했는데 막 얘기하다가 A가 갑자기 초등학교 친구 중 하나인 B얘기를 하는거야 B가 요즘 페메 보내도 잘 안보고 페메한다해놓고 안하고 무시하는건지 못들은건지 자기 말에 대답을 안해준다고 나는 B랑도 친하고 A랑도 친해 근데 B가 A한테 거리를 두는걸 대충은 알고 있었어 그리고 쩌번부터 A가 자꾸 뭘 알고싶어한다고 꼬치꼬치 캐묻는다고 그러는거야 왜냐하면 우리학교는 좀 일이많고 A는 우리랑 노는시간이 거의 없으니까 모르는거야 근데 그 비밀들을 우리는 아는데 A는 같은 친구인데도 모르니까 나는 그때부터 맘이 좀 않좋았어 사실 오늘도 B가 A가 비밀들을 너무 알고싶어한다고 꼬치꼬치묻는다고 그래서 그걸 A한테 말해줬는데 A가 너무 속상해 하는거야 B가 그럴줄은 몰랐다고 원래 A가 상처를 잘 받거든 그래서 내일 시간있으면 B랑 만나서 풀어보자고 했어 근데 A가 톡을 해보겠다는거야 그래서 해보라했어 근데 내가 A한테 말해준걸 B한테 얘기한거야 그래서 B가 흥분하고 당황해서 누가물어봤냐고 자꾸 물어본다고 해서 내가 그냥 누가말했는지 말하라했어 그랬더니 나한테 페메가 온거야...너가 말했냐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A가 요즘 너한테 서운해하길래 말 안하고 입다물고있기엔 너무 양심찔려서 말했다고 했어 근데 B가 그걸 왜 나한테 묻지도 않고 너 마음데로 말하냐고 A랑 사이 나빠지라고 말한거냐고 그러는거야... 나는 풀어주려고 얘기한건데 나름 초등학교때도 친구였고 나는 둘다 소중한친구라서.. 근데 너 뭐하냐고 계속 A한테 전화온다고 지금 얘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라고...그래서 진짜 미안하다고 했어 근데 얘가 우리랑 A랑은 다르다는거야 우리는 존재감이 커서 말한거라고 자기도 말하고 싶은사람이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거라고 자기보고 어쩌라고 상황을 이렇게 만든거냐고...나는 그래도 내가 잘못한걸 무릅쓰고 걔내 화해시키려고 말한거고 내 잘못을 무릅써서 만든 화해할 기회를 회피하려고 하는 B가 좀 얄밉고 싫기도했어 근데 얘가 자꾸 흥분해서 나한테 이해가 안간다 정말화난다 왜 나를 희생시켜서 친해지려하냐 그러니까 내가 진짜 못할말 한거같고 막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A만은 화해시키려고 내일 만나서 오해도 풀고 나도 사과하고 그럴려고 페메로 할 문제는 아니고 사과도 문자로하기엔 너무 아닌거같다고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했어 근데도 너무 나한테 실망했는지 울고있다는거야 막 나한테 신뢰도도 떨어졌다고 운다는 말에 너무 죄인이된거같아서 내일 풀자고 막 그랬어 근데 지금은 내일 만나고싶지도 않데 얘는 내 말을 제대로 못본건지 내 의도는 알아주지도 않고 결과만 보는거야 자꾸 자기가 A를 깟고 나는 그걸 말했고 상황은 더 악화됬다는거야 나도 속상해 죽겠는데 내 의도는 어디다 팔아먹고 내탓만 하고 A랑은 풀려는지 말려는지 내 의도를 이해해주지 못한다는거야 나 때ㅕ문에 억지로 화해하는게 싫다고 그래서 내가 그러면 나 때문에 이자리가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그상태로 계속가서 너네 아예 모르는척하고 지낼거냐고 그랬더니 차라리 그게 더 낫데 나 너무 충격먹어서 내가 억지로 내 욕심때문에 A랑 B를 화해시키려했구나 옛날처럼 돌아가고싶었던건 무리였구나 했어 솔직히 B가 A를 그렇게 생각하는줄 몰랐어 그래서 결국 내일 만나서 말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일단 내가 아무리 무릎꿇고 사과해도 걔는 날 용서하지 않을거같아 사실 그냥 내가 잘못한거 알고 조언도 필요없는데 그냥 뭔가 위로받고싶어서 올렸어 친구잃는거 순식간이구나....일도 순식간에 일어나서 그냥 마음도 복잡하고 그래서 두서없이 그냥 막 썻어 그래도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친구랑 완전 꼬였어 어떻하지...
제목이 곧 내용....
나 좀 도와줘...진짜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들이 있어 그 중에 한명인A랑 페메를 하다가 전화를 했는데 막 얘기하다가 A가 갑자기 초등학교 친구 중 하나인 B얘기를 하는거야 B가 요즘 페메 보내도 잘 안보고 페메한다해놓고 안하고 무시하는건지 못들은건지 자기 말에 대답을 안해준다고 나는 B랑도 친하고 A랑도 친해 근데 B가 A한테 거리를 두는걸 대충은 알고 있었어 그리고 쩌번부터 A가 자꾸 뭘 알고싶어한다고 꼬치꼬치 캐묻는다고 그러는거야 왜냐하면 우리학교는 좀 일이많고 A는 우리랑 노는시간이 거의 없으니까 모르는거야 근데 그 비밀들을 우리는 아는데 A는 같은 친구인데도 모르니까 나는 그때부터 맘이 좀 않좋았어 사실 오늘도 B가 A가 비밀들을 너무 알고싶어한다고 꼬치꼬치묻는다고 그래서 그걸 A한테 말해줬는데 A가 너무 속상해 하는거야 B가 그럴줄은 몰랐다고 원래 A가 상처를 잘 받거든 그래서 내일 시간있으면 B랑 만나서 풀어보자고 했어 근데 A가 톡을 해보겠다는거야 그래서 해보라했어 근데 내가 A한테 말해준걸 B한테 얘기한거야 그래서 B가 흥분하고 당황해서 누가물어봤냐고 자꾸 물어본다고 해서 내가 그냥 누가말했는지 말하라했어 그랬더니 나한테 페메가 온거야...너가 말했냐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A가 요즘 너한테 서운해하길래 말 안하고 입다물고있기엔 너무 양심찔려서 말했다고 했어 근데 B가 그걸 왜 나한테 묻지도 않고 너 마음데로 말하냐고 A랑 사이 나빠지라고 말한거냐고 그러는거야... 나는 풀어주려고 얘기한건데 나름 초등학교때도 친구였고 나는 둘다 소중한친구라서.. 근데 너 뭐하냐고 계속 A한테 전화온다고 지금 얘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라고...그래서 진짜 미안하다고 했어 근데 얘가 우리랑 A랑은 다르다는거야 우리는 존재감이 커서 말한거라고 자기도 말하고 싶은사람이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거라고 자기보고 어쩌라고 상황을 이렇게 만든거냐고...나는 그래도 내가 잘못한걸 무릅쓰고 걔내 화해시키려고 말한거고 내 잘못을 무릅써서 만든 화해할 기회를 회피하려고 하는 B가 좀 얄밉고 싫기도했어 근데 얘가 자꾸 흥분해서 나한테 이해가 안간다 정말화난다 왜 나를 희생시켜서 친해지려하냐 그러니까 내가 진짜 못할말 한거같고 막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A만은 화해시키려고 내일 만나서 오해도 풀고 나도 사과하고 그럴려고 페메로 할 문제는 아니고 사과도 문자로하기엔 너무 아닌거같다고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했어 근데도 너무 나한테 실망했는지 울고있다는거야 막 나한테 신뢰도도 떨어졌다고 운다는 말에 너무 죄인이된거같아서 내일 풀자고 막 그랬어 근데 지금은 내일 만나고싶지도 않데 얘는 내 말을 제대로 못본건지 내 의도는 알아주지도 않고 결과만 보는거야 자꾸 자기가 A를 깟고 나는 그걸 말했고 상황은 더 악화됬다는거야 나도 속상해 죽겠는데 내 의도는 어디다 팔아먹고 내탓만 하고 A랑은 풀려는지 말려는지 내 의도를 이해해주지 못한다는거야 나 때ㅕ문에 억지로 화해하는게 싫다고 그래서 내가 그러면 나 때문에 이자리가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그상태로 계속가서 너네 아예 모르는척하고 지낼거냐고 그랬더니 차라리 그게 더 낫데 나 너무 충격먹어서 내가 억지로 내 욕심때문에 A랑 B를 화해시키려했구나 옛날처럼 돌아가고싶었던건 무리였구나 했어 솔직히 B가 A를 그렇게 생각하는줄 몰랐어 그래서 결국 내일 만나서 말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일단 내가 아무리 무릎꿇고 사과해도 걔는 날 용서하지 않을거같아 사실 그냥 내가 잘못한거 알고 조언도 필요없는데 그냥 뭔가 위로받고싶어서 올렸어 친구잃는거 순식간이구나....일도 순식간에 일어나서 그냥 마음도 복잡하고 그래서 두서없이 그냥 막 썻어 그래도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